[인도] 글로벌 음료업체 코카콜라(Coca-Cola), 기존 음료보다 35~40% 저렴한 B브랜드 음료 출시
국내 소규모 음료업체들이 장악한 지방을 공략
글로벌 음료업체 코카콜라(Coca-Cola)에 따르면 인도시장에 기존 음료보다 35~40% 저렴한 B브랜드 음료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음료는 코크, 스프라이트, 환타 등에 비해 저렴하고 인도인이 선호하는 레몬, 오렌지 등의 맛을 낼 예정이다. 국내 소규모 음료업체들이 장악한 지방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이다.
가격은 200밀리리터(mL) 유리병이 12루피, 250미리리터 캔은 25루피로 책정할 방침이다. 2017년 7월1일부터 상품서비스세(GST)가 적용되지만 관련 제품의 가격은 오히려 내릴 예정이다.
▲음료업체 코카콜라(Coca-Cola) 로고
새로운 음료는 코크, 스프라이트, 환타 등에 비해 저렴하고 인도인이 선호하는 레몬, 오렌지 등의 맛을 낼 예정이다. 국내 소규모 음료업체들이 장악한 지방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이다.
가격은 200밀리리터(mL) 유리병이 12루피, 250미리리터 캔은 25루피로 책정할 방침이다. 2017년 7월1일부터 상품서비스세(GST)가 적용되지만 관련 제품의 가격은 오히려 내릴 예정이다.
▲음료업체 코카콜라(Coca-Col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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