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청량음료제조업체 펩시콜라(PepsiCo), 내국인 직원 중 여성의 비율은 약 15%
펩시콜라는 지난 5년간 750억 리얄 투자해 직원 1만 명 고용
민서연 기자
2017-03-03 오후 1:31:16
미국 청량음료제조업체 펩시콜라(PepsiCo)의 사우디아라비아 법인에 따르면 현재 3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직원 중 45%가 내국인이며 내국인 중 여성의 비율은 약 15%에 달한다.

사우디에는 생산라인과 자동포장 등을 갖춘 4만2500평방미터 규모의 새로운 공장을 세웠다. 1일 3500kg 연간 약 4만6000톤의 감자칩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라인은 여성들이 관리한다.

펩시콜라는 60년 전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5년간 750억 리얄을 투자해 1만 명의 직원을 고용했으며 10개의 공장, 1500대의 트럭 등을 운영하고 있다.


▲펩시콜라(PepsiC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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