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주류 대기업 기린(Kirin), 세계 최대 소비국 중국의 2015년 맥주 소비량 4326만6000kl로 전년 대비 3.9% 감소
와인을 즐겨마시는 사람이 늘면서 와인 소비량은 2년만에 증가
일본 주류 대기업 기린(Kirin)에 따르면 세계 최대 소비국 중국의 2015년 맥주 소비량은 4326만6000kl로 전년 대비 3.9% 줄어들었다.
중국의 맥주 소비량은 전세계의 약 25%를 차지했으며 와인을 즐겨마시는 사람이 늘면서 2015년 와인 소비량은 2년만에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맥주 총소비량은 1억8378만kl로 전년 대비 0.3% 감소했으며 미국의 맥주 소비량은 2424만5000kl로 2위를 차지했다.
맥주의 소비가 줄어든 것은 글로벌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자산가치 하락 및 소득 감소로 소비지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 Japan_Kirin_Homepage 2
▲기린(Kirin) 홈페이지
중국의 맥주 소비량은 전세계의 약 25%를 차지했으며 와인을 즐겨마시는 사람이 늘면서 2015년 와인 소비량은 2년만에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맥주 총소비량은 1억8378만kl로 전년 대비 0.3% 감소했으며 미국의 맥주 소비량은 2424만5000kl로 2위를 차지했다.
맥주의 소비가 줄어든 것은 글로벌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자산가치 하락 및 소득 감소로 소비지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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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Kiri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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