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육상교통청(ANTT), 2026년 3월20일부터 세로운 최소 화물 요금제 시행
1킬로미터당 요금(CCD), 화물의 상차와 하차 요금(CC), 화물의 종류, 화물 축의 숫자, 운영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 브라질 육상교통청(ANTT) 로고
브라질 육상교통청(ANTT)에 따르면 2026년 3월20일부터 세로운 최소 화물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디젤 가격을 3월15~21일을 기준으로 파악해 평균 R$ 7.35헤알로 책정했다.
새로운 규정은 1킬로미터당 요금(CCD), 화물의 상차와 하차 요금(CC), 화물의 종류, 화물 축의 숫자, 운영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일반 화물을 보면 1km당 4.0031헤알에서 9.2466헤알까지 책정한다. 화물의 축 길이에 따라 요금이 오르게 되며 상차와 하차 비용은 436.39헤알에서 872.44헤알까지 받는다.
고체 화물은 1km당 4.0338헤알부터 9.2662헤알까지 부과한다. 상차와 하차 요금은 502.29헤알부터 1030.58헤알까지 늘어난다.
위험한 액체 화물은 1km당 4.8611헤알부터 10.2147헤알까지 받는다. 상차와 하차 요금은 610.96헤알에서 시작해 1072.44헤알까지 증가한다.
정부는 화물의 요금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정당한 조건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는 입장이다. 소규모 운송업체부터 대형 물류업체까지 영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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