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B.C.) 주정부, 2026년 4월21일 시골 사업주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TFWs)를 1년 추가로 고용 가능
연방정부는 2026년 3월 시골 고용주가 근로자의 15%를 2027년 3월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허가
민진규 대기자
2026-04-23 오후 9:04:54

▲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B.C.)주의 지도 [출처=위키피디아]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B.C.) 주정부는 2026년 4월21일 시골 사업주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TFWs)를 1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용주는 외국인 근로자의 허용치를 10%에서 15%로 올리지 못한다. 연방정부는 2026년 3월 시골 고용주가 근로자의 15%를 2027년 3월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실제 현재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가 없다면 일손이 부족해 사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주정부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고용 정책을 취소하거나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는 다수의 고용주를 위해 일할 수 없으므로 일부 근로자는 필요한 문서를 받기 위해 고용주에거 수천 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는 퀘벡주와 마찬가지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주정부가 이민정책을 통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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