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성두산 근린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공원 내 쓰레기 및 오물 수거 △꽃과 나무 물주기, 잡초제거 등 식물보호 관리 △화장실, 운동기구, 안내판 등 공원 시설물 안전점검 △공원 내 금지행위 계도
김현자 선임기자
2026-04-19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내동네·내공원 가꾸기 사회공헌 활동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 KINS)에 따르면 2026년 4월17일(금)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성동에 위치한 성두산 근린공원을 찾아 시설물을 점검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공원녹지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고 지켜 후손들에게 넘겨주기 위해 대전시 유성구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내동네·내공원 가꾸기’ 협약을 체결해 진행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임직원은 △공원 내 쓰레기 및 오물 수거 △꽃과 나무 물주기, 잡초제거 등 식물보호 관리 △화장실, 운동기구, 안내판 등 공원 시설물 안전점검 △공원 내 금지행위 계도 등 활동을 진행했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내동네·내공원 가꾸기 사회공헌 활동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임직원이 지역 주민과 시민의 쾌적한 공원녹지 이용을 위해 ‘내동네·내공원 가꾸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임승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육성하는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앞장서겠다”며 “원자력안전규제전문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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