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미국 블랙록(BlackRock), 통화청(MAS)의 증권시장 발전 프로그램(EQDP)에 따라 아세안 자산펀드 론칭
현재까지 MAS는 펀드 매니저에게 39억5000만 달러를 할당
▲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홍보자료[출처=블랙록 홈페이지]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은 2026년 4월27일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증권시장 발전 프로그램(EQDP)에 따라 BF1 어드벤티지 아세안 자산펀드(BF1 Advantage ASEAN Equity Fund)를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100개에서 300개 사이의 증권을 보유한다. 절반은 국내 중소기업에 집중되며 나머지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시장에 할당된다.
타 EQDP 펀드와 다르게 이번 아세안 시스템 전략적 펀드는 양적이며 적극적인 접근법을 적용한다. SCI 아세안 투자 가능 지수를 기준으로 벤치마킹될 예정이다.
블랙록은 MAS가 S$ 65억 달러 상당의 EQDP 펀드 하에 선정한 펀드 매니저다. 유동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과 싱가포르 및 아세안 증권시장 변동성을 평가하기 위한 머신러닝 기술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MAS는 펀드 매니저에게 39억5000만 달러를 할당한 바 있다. 다음 EQDP 펀드 매니저 집단에 대해서는 2026년 중반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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