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 진행
태풍의 영향으로 9월21일 부스 운영이 중지되며 20일을 마지막으로 조기 폐막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온라인 상영회’ 진행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2026은 당초 9월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9월21일 부스 운영이 중지되며 20일을 마지막으로 조기 폐막했다.
부스 운영 일정이 예상보다 줄어들며 엔씨는 마지막 날인 9월20일 더 많은 이용자에게 게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연 공간을 긴급 증설했다.
기존 아스오라 부스에서는 42명이 동시에 게임을 시연할 수 있었다. 하지만 9월20일 직원용 업무 공간을 시연 공간으로 변경하며 최대 46명이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했다.
현장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던 ‘시나리오 상영회’는 21일 온라인으로 대신 진행한다. 이용자는 아스오라 일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시청할 수 있다.
상영회는 낮 12시, 오후 2시와 4시 등 총 3회에 걸쳐 50분씩 진행된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로 자막이 제공된다.
상세 내용은 아스오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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