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2026 기업지식재산대상’ 지식재산처장 표창 수상
2017년 지식재산(IP)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적극 추진
▲ KT&G,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6 기업지식재산대상’에서 지식재산처장 표창 수상(박미희 KT&G R&D본부 지식재산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에서 두번째) 및 수상자들)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10월28일 ‘2026 기업지식재산대상’에서 박미희 R&D본부 지식재산팀장이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지식재산협회에서 주관한 ‘2026 지식재산대상’은 지식재산 분야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 및 관계자들의 공로를 조명하는 행사다.
앞서 KT&G는 2017년 지식재산(IP)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적극 추진해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박미희 KT&G 지식재산팀장은 회사의 IP 경영 기조에 발맞춰 국내외 특허 등록 건수를 2017년 39건에서 지난해 1,611건으로 약 41배 확대하는 등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표·디자인 분야에서도 기업의 산업재산권 확보 건수를 늘리며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KT&G의 상표·디자인 등록 건수는 2017년 243건에서 2025년 1,205건으로 약 5배 증가하는 등 브랜드 자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KT&G는 국내외서 지식재산 관리 모범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KT&G는 2026년 글로벌 지식재산 정보·분석 기업 렉시스넥시스(LexisNexis)로부터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KT&G의 지식재산권은 2025년까지 누적 기준 총 1만 6,751건이고 이 중 해외지식재산권 비중이 77%에 달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