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 개최
계열사별 경영 현황과 개선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
박재희 수석기자
2026-10-30

▲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농심천심 운동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0월29일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최고경영자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계열사별 경영 현황과 개선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다.

강호동 회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산하 전 계열사 대표와 부사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종합 손익 현황과 연말 손익 전망, 손익 부진 계열사 관리 계획, 계열사별 경영 현황 분석 및 개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계열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계열사별 경영실적과 개선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경영 개선 성과가 농업인과 농축협의 실익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산업 ·건설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