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우리아이 함께자람’ 기부 캠페인
미래세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김경희 선임기자
2026-10-30

▲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1월27일까지 미래세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희망나눔 우리아이 함께자람'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상품 가입을 나눔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객이 새마을금고 모바일 앱(MG더뱅킹)에서 ‘MG우리아이예금(적금)’에 가입하면 계약금액의 1%가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기부금은 최대 2억 원 한도 내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부담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경찰관의 유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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