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일동헬스케어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전사고 예방 MOU
전기 안전 사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가족 구성원들이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
▲ 일동헬스케어,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사고 예방 업무협약식(왼쪽 두 번째 박하영 일동헬스케어 대표와 세 번째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원영)에 따르면 일동헬스케어(대표 한정수·박하영)가 2026년 11월5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어린이 전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일동헬스케어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 안전 사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가족 구성원들이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일동헬스케어의 어린이 유산균 브랜드 ‘비오비타’를 활용해 전기 안전과 관련한 공익 캠페인과 후원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그룹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과 유익 균주 등을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이다.
일동헬스케어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비오비타 제품 패키지에 전기 안전 수칙과 대응 요령 등을 삽입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확산 활동과 더불어 양측의 캐릭터를 살린 콘센트 안전 마개 등 공동 굿즈를 제작해 캠페인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캠페인 활동에 더하여 일동헬스케어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운영하는 ‘유니버셜안전예술단’의 공연에 비오비타 제품도 후원하기로 했다.
유니버셜안전예술단은 공공기관 최초의 발달장애인 극단으로, 어린이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 교육에 관한 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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