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파키스탄우정국(Pakistan Post), 2014년~2016년 3년동안 4억6080만루피 손실 기록
파키스탄우정국(Pakistan Post)에 따르면 2014년~2016년까지 3년동안 4억6080만루피의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의 주요인으로 공무원의 부패 및 횡령 등이 지적됐다.
지난 3년동안 횡령은 146건으로 4억810만루피, 도용 및 강도사건은 78건으로 527만루피 등을 비롯해 부정행위가 총 224건으로 집계됐다.
773명 직원들이 우편물 분실 및 사기사건에 연루돼 있다. 사건의 93%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고 부패한 공무원들은 처벌을 받았다.
감사원은 우정국의 만연한 부패와 횡령이 업무효율까지도 저하시키고 진행 중인 업그레이드 및 브랜딩프로젝트 등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키스탄우정국(Pakistan Post) 로고
지난 3년동안 횡령은 146건으로 4억810만루피, 도용 및 강도사건은 78건으로 527만루피 등을 비롯해 부정행위가 총 224건으로 집계됐다.
773명 직원들이 우편물 분실 및 사기사건에 연루돼 있다. 사건의 93%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고 부패한 공무원들은 처벌을 받았다.
감사원은 우정국의 만연한 부패와 횡령이 업무효율까지도 저하시키고 진행 중인 업그레이드 및 브랜딩프로젝트 등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키스탄우정국(Pakistan Post)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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