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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 체인점 기업인 매스마트(Massmart)의 브랜드인 게임(Game)의 지점. [출처=매스마트 홈페이지]2026년 2월13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케냐의 기업 경영, 서비스, 통계를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립교육재단인 쿠로(Curro)에 따르면 2026년 2월 경쟁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로부터 메리단 스쿨(Meridan Schools) 운영권 인수를 승인받았다.영국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2026년 케냐 관광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로나 대유행(펜데믹) 이후 강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남아공 매스마트(Massmart), 2026년 2월 국내 소매업 체인점인 게임(Game) 지점 20곳 폐점해 월마트(Walmart) 지점으로 재개발 고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 체인점 기업인 매스마트(Massmart)에 따르면 2026년 2월 국내 소매업 체인점인 게임(Game) 지점 20곳을 폐점해 월마트(Walmart) 지점으로 재개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해당 계획에 영향을 받을 게임의 직원들과 향후 상의할 방침이나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만 해당된다고 밝혔다. 게임의 영업을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1970년 설립된 게임은 2026년 2월 기준 아프리카 대륙내 12개국에서 지점 150곳이 운영되고 있다. 남아공 국내 지점 수는 122곳이다.미국 소매업체 체인점인 월마트는 2011년 매스마트의 지분 51%를 인수했으며 2022년 말 전체 운영권을 인수했다.월마트는 2025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남아공 운영을 시작하며 기존의 게임 지점을 월마트 지점으로 재개장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사립교육재단인 쿠로(Curro)에 따르면 2026년 2월 경쟁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로부터 메리단 스쿨(Meridan Schools) 운영권 인수를 승인받았다.승인에 따라 쿠로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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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우리나라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해킹으로 초래된 단순 보안사고를 넘어 국제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쿠팡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전산시스템의 개발과 운영 일부를 중국업체에 맡겼다. 중국인 개발자가 보안 관련 데이터를 빼돌렸는데 얼마나 많은 정보를 외부에 유출됐는지가 쟁점이다.쿠팡은 국가기관의 요청에 따라 회수한 노트북을 자체적으로 포렌식해 결과를 내놓았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국가기관은 쿠팡에게 조사 권한을 위임하지 않았으며 자체 조사 내역과 쿠팡의 발표는 차이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양자정보연구단 한상욱 책임연구원(swhan@kist.re.kr)이 수행한 '일대다(1:N) 양자 키 분배(QKD)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양자암호통신의 상용화를 위해 QKD 시스템을 1:1 구조에서 1:N 네트워크 구조로 확장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PnP) 구조를 기반으로 실용적으로 구현 가능한 일대다(1:N) 양자 키 분배(Quantum Key Distribution, QKD) 네트워크 기술을 소개한다.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양자역학에 기반한 물리적 안전성을 제공하는 양자암호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양자암호통신의 상용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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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AI 분야 본공고] 2026년도 국가정보원 경력직 상시채용 1차 본공고◎ 사전 필독 사항◇ 상시공고 채용 절차○ 상시공고 게재 ==> 상시 원서접수 ==> 본공고 게재 ==> 본공고 원서접수 ==> 서류심사·면접 ※. 상세 내용은 국정원 홈페이지 채용공고 확인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 선발분야◇ 특정직 5급○ 빅데이터 플랫폼 설계▷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 (석사 학위 소지자는 관련 경력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관련 경력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전사 데이터 레이어(수집-저장-처리-서빙-거버넌스) 설계 및 필요 기술 선택· 표준·로드맵 수립 주도 경력※ 또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구축·운영 경력▷ 우대 사항• 전사 지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관련 설계 및 구축 경험자• MLOpS·LLM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축 경험자• Al·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빅데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필수요건• A·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빅데이터 분석·지식그래프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 (석사 학위 소지자는 관련 경력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관련 경력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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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시험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출처=대한항공]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와 손잡고 위성 탑재용 대형 안테나 전개 시스템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2026년 1월 전북 전주 소재 캠틱종합기술원에서 실시한 5미터(m)급 안테나 전개 시스템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향후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차세대 위성 개발 핵심기술로 확대해 우주산업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시험은 국기연의 국방 핵심기술 과제인 ‘전개형 대형 위성 탑재용 안테나 전개 시스템’의 일환으로 국기연, 캠틱종합기술원, 스텝랩, 한국항공대 등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해당 기술은 발사 시 부피를 최소화하고자 발사체 내부에 대형 안테나가 수납 상태로 접혀 있다가 목표 궤도에 도달하면 거대한 크기로 펼쳐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우주 환경에서 오차 없이 정밀하게 펼쳐져야 하기 때문에 위성의 성능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대한항공은 이날 시험에서 5미터(m) 크기의 위성용 안테나 전개 장치가 메커니즘에 따라 완벽하게 작동함을 확인했다.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도 안테나의 형상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전개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다. 아울러 복잡한 전개 구조물의 기계적 간섭을 해결하고 반복적인 전개 과정에서도 높은 정밀도를 유지했다.이번 시험 성공은 대한항공이 독자적으로 설계·제작한 ‘안테나 전개 메커니즘’의 유효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 목표인 대형 안테나 전개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향후 미래 우주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기술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상 10센티미터(㎝) 물체를 분간할 수 있는 초고해상도 지구관측위성, 6G 위성통신 기술 등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차세대 위성 개발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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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한화-KAI, KF-21 탑재 핵심 항공 무장 공동개발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현지 시각)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3회 세계 방산 전시회(WDS)를 계기로 ‘항공 무장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화 부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차재병 KAI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F-21, FA-50 항공기 플랫폼에 항공 무장을 체계 통합하기 위한 협력, 항공기 및 항공 무장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산 항공기에 장착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항공 무장의 국산화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개발을 위한 협력은 물론 KF-21, FA-50 등 항공기와 항공 무장 수출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양사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도하는 항공 무장 개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톱-티어(Top-Tier)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 무장 기술의 정점에 있는 덕티드 고체 램제트 엔진 기반의 장거리 공대공·초음속 공대지·공대함 미사일 등 ADD 주관 선행 연구를 수행해 온 바 있다.차재병 KAI 대표이사는 “K-방산의 기술 신뢰성이 높아지면서 최근 해외 고객들이 항공기 플랫폼은 물론 운영체계 전반을 한국산 패키지로 요구하고 있다”며 “국내 방산업체들이 공동 마케팅을 통해 K-방산 수출 확대에 힘을 합칠 것이다”고 밝혔다.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공대공, 공대지, 지대공 등 다양한 미사일 개발 과제를 수행해 온 당사의 역량과 KAI의 전투기 체계 종합 역량의 시너지로 국산 항공 무장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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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선박 [출처=HMM]HMM(대표이사 최원혁)에 따르면 2026년 2월11일(수) 발표한 2025년도 잠정 매출액은 10조8914억 원, 영업이익은 1조4612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878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3.4퍼센트(%)로 해운 시황 약세 속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됐다.2025년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 미국 보호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위축 등으로 전 노선에서 운임 하락,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025년 평균 1581p로 2024년 평균 2506p 대비 37% 하락했다. 특히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 노선(-49%) 운임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4분기 해운 시황 약세와 계절적 비수기로 일부 글로벌 선사 실적이 적자로 전환했다. 반면 HMM은 전분기 대비 6.9% 증가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11.7%를 기록했다. 항로 운항 효율 최적화, 고수익 화물 유치, 신규 영업 구간 개발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2026년 신조 컨테이너선 대량 인도로 공급량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요 기관의 수요 증가 예측은 2.1%에 불과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구조적 수급 불안에 더해 무역 분쟁 심화, 환경 규제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선사들의 서비스 변경 및 재배치가 확대될 전망이다.컨테이너 부문, 허브&스포크 기반 네트워크 확장 및 친환경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최적 피더 운영체제 확립 등으로 비용 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다.벌크 부문,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광물 자원 운송 및 국내 전용선 사업 재개 등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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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동아에스티 본사 전경 [출처=동아에스티]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 7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20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확대됐다.2025년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과 연구개발(R&D) 비용,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의 영향으로 4분기가 적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16.1% 감소한 272억 원을 기록했다.2025년 매출 성장은 ETC(전문의약품) 부문과 해외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달성됐다. ETC 부문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5278억 원을 기록했다. 기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도입 품목의 매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성장 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은 매출 1315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은 38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는 483억 원, 성조숙증 및 전립선암 치료제 디페렐린은 16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에 기여했다.동아에스티는 2026년에도 새롭게 출범한 성장사업부를 통해 그로트로핀과 디페렐린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해외 사업 부문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1704억 원을 기록했다.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다베포에틴알파는 267억 원,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는 17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을 이끌었다.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의미 있는 진전을 이어갔다. 미국 관계사 메타비아를 통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 DA-1241은 글로벌 임상 2a상을 완료했다.비만 치료제 DA-1726은 글로벌 임상 1a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1분기에는 단계적 증량 탐색 추가 임상 1a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치매 치료제 DA-7503은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면역항암제 DA-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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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한전인재개발원 신흥국대상 전력분야 교육 모습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2월3일(화) 한전인재개발원이 ‘파키스탄 청정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투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추진하는 ‘전력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담당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입찰은 프랑스 EDF, 이탈리아 CESI 소속 교육기관 등 9개국 11개 전력 전문 교육기관들이 참여한 국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업체 자격과 기술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ADB의 ‘자격 기반 종합심사(SCQS)’ 결과 한전은 기준 점수(750점)를 크게 상회하는 891점을 기록하며 최종 사업자로 확정됐다.김동철 사장은 취임 이후 줄곧 “회사의 어려운 재무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뼈를 깎는 자구 노력이 필요하고 비용만 집행하던 조직들도 수익을 창출하는 조직으로 변모해야 한다”라는 경영 방침을 강조해왔다. 이번 수주는 김동철 사장의 경영 방침이 결실을 맺은 대표 사례다.한전은 사업 수주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 전력시장제도 도입 등 파키스탄 전력산업의 주요 이슈에 부합하는 최적 기술 솔루션을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특히 재생에너지 접속 증가에 따라 복잡해진 배전망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하는 차세대 배전 운영 시스템(ADMS)은 파키스탄 전력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025년 한전인재개발원 신흥국대상 전력분야 교육 모습 [출처=한국전력]교육은 2026년 4월12일부터 9월까지 파키스탄 전력 분야 공무원과 공기업 임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한전 인재개발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재생에너지 망 접속, ESS(에너지저장 장치), VPP(가상 발전소),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ADMS(차세대 배전 운영 시스템)에 대한 이론과 더불어 한림 해상풍력, HVDC 변환소, 배전 스테이션 등 현장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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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대한전선 일렉스코리아 부스 [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에 따르면 2월4일(수)부터 6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해저케이블 관련 토탈 솔루션과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일렉스 코리아’는 송배전 및 발전 기자재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솔루션을 전시하는 행사로 2026년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라는 주제 하에 약 220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한다.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새로운 에너지 길을 연결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해상풍력에 대응 가능한 토탈 솔루션을 공개한다.대한전선은 친환경 신제품 및 신기술 등 연구개발 성과도 전시해 차세대 기술력을 소개하고 초고압직류전송(HVDC)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조한다.특히 부스 중앙에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 투입 가능한 525킬로볼트(kV)급 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 등을 배치하고 2025년 인수한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대한오션웍스’와 현재 검토 중인 HVDC 해저케이블 전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에 대한 소개 자료도 전시한다.HVDC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한다.또한 설계부터 제조, 운송, 시공 및 엔지니어링, 유지보수에 이르는 해저케이블의 전체 밸류체인 수행 역량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인 ‘팔로스(PALOS)’호 모형과 640kV HVDC 및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갖출 해저 2공장에 대한 전시 공간도 마련한다.이 외에도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신제품과 타 기관 및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신기술을 다수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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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2026년 2월4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의 금융, 정부 정책, 부동산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경제개발위원회(CEDA)에 따르면 2026년 1월말부터 국내 민영화 프로그램(Privatization Program)의 도입 단계에 진입했다. 영국 부동산 서비스기업인 세빌스(Savills)에 따르면 2025년 11월말 기준 오만의 자산 거래 규모는 OMR 28억 리얄(US$ 73억 달러)로 집계됐다.▲ 영국 부동산 서비스기업인 세빌스(Savills) 임직원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SCFEA, 2026년 1월 말 국부펀딩인 L’IMAD 홀딩 컴퍼니와 아부다비개발 홀딩 그룹 자산 및 투자 부문 L’IMAD 산하로 통합 결정 아랍에미리트 경제정책위원회인 SCFEA(Supreme Council for Financial and Economic Affairs)에 따르면 2026년 1월말 국부펀딩인L’IMAD 홀딩 컴퍼니(L’IMAD)와 아부다비개발 홀딩 그룹(ADQ)의 자산 및 투자 부문을 L’IMAD 산하로 통합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다양화된 자산을 기반으로국부 투자 파워하우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부다비 정부는 지속가능한 투자 지원을 통해 국내 경제 개발을 향상하고자 한다.국내 외로 국부 투자 펀드를 성장해 국내 투자 정책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고자 한다. 2018년 설립된 ADQ는 주요 인프라시설과 글로벌 공급 체인망에 집중한 국부 투자사이다.ADQ의 총 자산 규모는 2024년 12월31일 마감 기준으로 2510억 달러로 집계됐다. L’IMAD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투자 기업과 플랫폼 25개사와 그룹 자회사 250개 이상이 포함된다.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경제개발위원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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