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MDIC), 공유자동차와 택시 운전자를 위해 R$ 300억 헤알의 지원금 배포
브라질개발은행(BNDES)이 참여하며 도심의 이동과 같은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
▲ 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MDIC) 로고
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MDIC)에 따르면 공유자동차와 택시 운전자를 위해 R$ 300억 헤알의 지원금을 배포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EV)를 구입하는 보조금이다.
운전자가 EV를 구입하면 이자를 지원하려는 것이다. 브라질개발은행(BNDES)이 참여하며 도심의 이동과 같은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십 자동차에 대한 재정 지원도 고려하고 있으며 교통앱을 사용하는 EV도 포함시킨다는 구상이다. 지원을 받으려면 12개월 동안 100회 이상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1주일에 평균 1회를 운행해야 하는 셈이다. 관련 프로그램에 재무부 예산이 145억 헤알, 브라질개발은행이 67억 헤알을 투자해 총 212억 헤알을 지원한다.
자영업자나 조합에 가입한 트럭 운전자가 신차 혹은 중고차를 구입해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농업용 기계의 현대화에도 100억 헤알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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