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 경작"으로 검색하여,
1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06-30▲ KT&G 임직원이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에서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 진행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6월27일(금)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원료사업소에 소속된 KT&G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5000평방미터(㎡, 1500평)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국내 농가는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 수확이 이뤄지는 잎담배 농사는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인력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KT&G는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9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또한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후 7월에는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해 4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종오 KT&G 김천공장장은 “회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의 안정적인 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민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
웨스턴오트레일리아주에 따르면 옥수수 및 수수 경작지에 발생한 해충 무리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3월경 쿠눈누라의 한 농경지에서 밤나방과 애벌레가 발견됐다. 이 벌레는 농작물에 있어 지독한 해충에 속하며 350여종의 작물을 먹는다.이후 해충무리가 주변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주정부는 긴급 조치를 취했다. 그중 하나가 드론을 투입해 해충 무리를 관찰 및 분석하는 것이다.드론으로 촬영한 경작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충 무리의 주 서식지와 향후 이동 방향을 예측할 방침이다. 지난 5~6월간 2회 수집한 드론 영상 데이터로 현재 분석을 진행 중이다.드론으로 수집한 데이터 외에도 위성 영상으로 획득한 정규식생지수(NDVI)도 작물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2021년 9월까지 2회에 걸쳐 드론으로 작물·해충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검사용 드론에는 인공지능(AI) 기능이 내장돼 있다. 경작지로부터 15미터 상공을 비행하며 고해상도로 캡쳐된 이미지를 알고리즘으로 처리해 작물의 해충 피해 여부를 식별할 수 있다.농업용 드론의 작물 및 해충 검사는 농가의 수확량과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드론 검사에 따라 해충 경보 기능과 드론용 살충제 등이 개발되고 있다.▲농경지에 서식하는 해충(출처 : ORDCO)
-
말레이시아 팜오일생산업체 TDM에 따르면 2018년 1월 트렝가누 주정부로부터 경작용 토지 4515헥타르(ha)를 제공받았다.올해 연방정부에서 목표로 한 팜오일경작지 확장 프로젝트에 따라 전문 팜유생산업체인 당사가 국유지를 상용화할 계획이다.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유럽연합(EU)의 팜오일 금수조치가 확대되면서 관련업계의 생산성과 실적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이러한 추세에 따라 당사 경영진들은 바이오디젤에 대한 연구개발과 중국, 인도, 미국 등 대체 수출국가로 전환을 모색 중이다.
-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5~2018년 술라웨시 남부지방에 대한 농업개발예산은 5조4000루피아로 책정됐다. 올해 2018년에도 1조 루피아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2018년 주요 투자대상은 ▲농업용 트랙터 10640대(2륜 9595대, 4륜 1045대) ▲관개용 물펌프 6502개 ▲굴삭기 12대 등이며 수확기, 경운기, 모종 등도 다수 포함돼 있다.또한 경작지 확장을 위해 관개지 개발 350헥타르(ha), 쌀, 옥수수, 콩 등 상품작물 경작지 10만3000ha를 확보할 계획이다. 식량안보 자급력을 최대한 갖추기 위한 목적이다.술라웨시는 지역별로 상업과 농업이 골고루 잘 발달된 지역이다. 남부지역은 농사와 더불어 인접 도서지역과 중계무역지로 성장하고 있어 잠재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12월 동부자바농업평가(BPTP) 결과 '좀방(Jombang)' 지역의 생산성이 크게 향샹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몇년간 좀방지역 농가들이 펌프시설, 트랙터 보급, 고품질종자 지원, 관개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현대화 농업기술을 적절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현재 좀방지역 쌀경작지의 생산성은 1헥타르(ha)당 8톤까지 향상됐다. 동부자바섬의 곡물수요를 충족하는 주요 공급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이유다.농업부 측은 농업생산성이 개선되는 지역이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쌀 공급량이 충분해야 쌀 가격이 안정돼 가계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
인도네시아 정부에 따르면 국내 팜오일경작지 중 약 240만 헥타르(ha)는 '개작(replanting)'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팜나무의 경우 평균 25~30년간 수확이 가능하며 이후부터는 개작을 통해 토지에 양분공급와 새로운 종자를 심는다.하지만 지난 수십년간 무분별하게 팜나무를 심고 기르다보니 경작지의 정확한 규모와 주기, 소유자가 불분명한 상황이다.이상적인 팜나무 경작연수는 30년이지만 40년까지 유지하는 농가도 많다. 경작기간이 길다보니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정부에서 개작 프로그램을 시행했지만 4000ha에 그쳤다. 현재 개작 보전비용까지 지원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
말레이시아 팜오일생산업체로 잘 알려진 복합기업 IOI Corp에 따르면 2016/17년 당사의 연간 순이익은 10억3000만 링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 비해 2.6% 소폭 증가됐다.예상치 순이익에 비해 10~12% 정도 축소됐지만 농산업 및 제조업 부문의 매출이 개선되면서 실적이 유지된 것이다. 참고로 순이익은 일회성 이익과 외환마진을 제외하고 산출됐다.동기간 생산성과 매출이 향상된 부문은 ▲팜오일 ▲가공 ▲화학 등이다. 팜오일은 원유시세가 회복되면서 판매액이 확대됐으며 이 외에 가공, 화학 분야는 부가가치가 높아졌다.IOI Corp는 1969년에 설립된 말레이시아의 대표 복합기업으로 본사는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 2곳에 소재하고 있다. 팜오일, 화학, 부동산, 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말레이시아 테렝가누 주정부에 따르면 2017년 옥수수 해외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경작지 400헥타르(ha)를 추가로 확보했다.현재 연간 옥수수 수입총액은 31억 링깃에 달하고 있다. 국내 농경자원 개발을 통해 수입산 옥수수 소비를 줄이고 농가경제도 살리자는 취지다.농업원자재기업 GWG(Green World Genetics Sdn Bhd)는 경작지 개발 프로젝트에 2700만 링깃을 투자했다. 투자목적은 해당 주정부와 동일하다.테렝가누주 내 옥수수 경작에 투입되는 인력은 2만2000여명이다.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 만큼 옥수수농가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농업원자재기업 GWG 홈페이지
-
나이지리아 당고테(Dangote)그룹에 따르면 국내 쌀 생산에 US$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정부의 국내 농업 부흥과 쌀 수입 감소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이다.국내는 매년 쌀 650만 톤을 소비하며 수입으로 인해 매년 2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 당고테는 향후 3년간 고품질의 쌀 100만 톤을 생산하고 15만 헥타르 경작을 목표로 수립했다.고품질의 종자, 비료, 농약 분배와 농가에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계획으로 일자리 창출, 소규모 농가 수입 증대, 국내 식량안보 강화 등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당고테(Dangote)그룹 로고
-
인도 정부는 2016년 4월 중순까지 설탕생산량이 전년 대비 200만 톤이 부족해 설탕가격을 통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마하라슈트라 등 주요 사탕수수 경작지에서 가뭄으로 수확량이 감소했다. 현재 설탕가격은 1퀸탈에 3498루피에 거래되고 있다.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