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테렝가누 주정부, 옥수수 해외의존도 완화위해 경작지 400헥타르 추가 확보
현재 연간 옥수수 수입총액은 31억 링깃에 달해
말레이시아 테렝가누 주정부에 따르면 2017년 옥수수 해외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해 경작지 400헥타르(ha)를 추가로 확보했다.
현재 연간 옥수수 수입총액은 31억 링깃에 달하고 있다. 국내 농경자원 개발을 통해 수입산 옥수수 소비를 줄이고 농가경제도 살리자는 취지다.
농업원자재기업 GWG(Green World Genetics Sdn Bhd)는 경작지 개발 프로젝트에 2700만 링깃을 투자했다. 투자목적은 해당 주정부와 동일하다.
테렝가누주 내 옥수수 경작에 투입되는 인력은 2만2000여명이다.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 만큼 옥수수농가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원자재기업 GWG 홈페이지
현재 연간 옥수수 수입총액은 31억 링깃에 달하고 있다. 국내 농경자원 개발을 통해 수입산 옥수수 소비를 줄이고 농가경제도 살리자는 취지다.
농업원자재기업 GWG(Green World Genetics Sdn Bhd)는 경작지 개발 프로젝트에 2700만 링깃을 투자했다. 투자목적은 해당 주정부와 동일하다.
테렝가누주 내 옥수수 경작에 투입되는 인력은 2만2000여명이다.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 만큼 옥수수농가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원자재기업 GWG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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