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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일본 나가사키시 시청 청사 [출처=위키피디아]일본 나가사키현 남서부에 위치한 나가사키시(長崎市)에 따르면 높은 물가 대책으로 모든 시민 약 39만 명에게 현금 5000엔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정부가 추천하는 오코메권(おこめ券, 쌀 쿠폰)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추가로 주민세 배과세 약 6만6000가구에 대해 1세대당 5000엔을 추가로 지급한다. 2026년 3월 하순경부터 지급하며 가구주가 등록한 은행계좌로 입금된다.고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및 학생이 있는 육아세대는 정부의 물가 고대응 육아 응원 수당, 나가사키시 독자 지원을 올려 지급한다. 응원수당은 아이 1명당 2만 엔, 독자지원은 아이 1명당 1만 엔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주요 재원은 정부의 물가 상승 대응 '중점 지원 지방 교부금', 상가가 발행하는 프리미엄 첨부 상품권 발행 보조금이나 사업자 지원책 등 총 45억 엔을 포함하는 보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다.나가사키시 스즈키 사로(鈴木史朗) 시장은 "모든 사람이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어 속도감을 갖고 모든 시민이 실감할 수 있는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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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니혼 맥도날드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니혼 맥도날드(日本マクドナルド)에 따르면 2024년 4월부터 나가사키현 23개 점포에서 비닐봉투를 유료로 판매할 계획이다.상품 포장용으로 제공하는 비밀 봉투가 대상이며 1장당 5엔으로 정했다. 탈탄소 경영을 달성하기 위한 목적이며 식품의 용기, 플라스틱컵, 컵 뚜껑 등도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할 방침이다.2024년 4월부터 사이타마현에 있는 23개 점포에서는 과자 상품인 '맥 플루리'의 컵 용기를 종이 소재로 전환한다. 또한 미야기현의 일부 점포에서는 음료용 컵과 뚜껑을 지속 가능 소재로 바꾼다.2025년 말까지 모든 용기를 재생 가능한 소재 재활용 소재, 인증된 소재 등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모든 점포에 태양광발전소 패널을 설치하는 등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고 있다.니혼 맥도날다는 2030년까지 모든 점포와 사무실에서 온실 가스 배출량은 2018년 대비 50.4%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기업 차원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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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에 따르면 나가사키현 고토시 앞바다를 '해양 신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 정비 촉진지역'으로 선정했다. 국토교통성도 함께했다.또한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하는 사업자로 도다건설(?田建設)을 대표로 하는 컨소시엄을 지정했다. 컨소시엄의 명칭은 '(가칭) 고토시 연안 해상풍력발전유한책임회사'이다.컨소시엄은 1.68만kW(0.21만 kW × 8 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해당 촉진 지역의 해저 면적은 2726.5ha에 달하며 국내 최초로 부유식에 의한 해양풍력발전소를 건설하게 된다. 국내 최초로 에너지해역이용법에 따른 해상풍력발전소가 된다. 참고로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6개 회사는 도다건설, ENEOS, 오사카시, 간사이전력, INPEX, 주부전력 등이다. ▲경제산업성(??産業省)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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