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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학계, 농민단체 등 외부위원 중심의 「농협혁신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이다. 농협의 문제점을 객관적 시각에서 분석하고 혁신할 과제를 추가로 발굴해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2025년 11월부터 「범농협 혁신 TF」를 시작해 18개에 달하는 혁신과제를 연일 발표하며 신뢰 회복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는 와중에 추가 혁신방안을 또 발표했다..「농협혁신위원회」는 중앙회장 선출방식, 중앙회장의 역할과 책임 범위, 당연직의 운영 개선 방안 등은 물론 지역농축협의 조합장 및 임원의 선거제도 개선 방안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감사위원 및 조합감사위원을 임명하는 별도 추천위원회 구성, 외부위원 선출 의무화 방안 등도 검토 대상이다.이와 더불어 농협은 정부의 개혁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최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에서 논의 및 의결된 농협개혁법안이 현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최근 발표된 농협개혁법안의 주요 내용은 △인사추천위원회 규정 법제화로 임원 선출 투명화(후보자 공개모집 등) △조합장 선출방식을 조합원 직선제로 일원화 및 비상임조합장 3선 제한 △농축협 지원자금 기준 법제화 및 회원에게 통지 △농축협 외부회계감사 주기 강화(기존 4년에서 매년 또는 2년으로 단축) 등 이다.농협은 향후 외부위원 선정 등 농협혁신위원회를 운영할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감사 결과 및 개선사항을 포함해 추가로 혁신과제를 선정하는 등의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농협 관계자는 "농협의 이번 혁신 강화 계획은 외부인의 시각으로 농협 문제의 원천을 진단하고 지배구조부터 내부통제시스템까지 조직의 근간을 투명하게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앞으로 정부와 발맞춰 농정 대전환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은 물론 농식품부의 감사결과와 대내외 개선 요구를 겸허히 수용하여 환골탈태의 자세로 변화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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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국내 쌀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80만5000톤의 쌀을 수입할 계획이다. 공개입찰을 통해 쌀을 수입할 방침이다.현재 348개 민간기업, 협동조합, 농민단체 등이 정부의 쌀수입 입찰에 참여했다. 필리핀은 세계무역기구(WTO)와 협정에 따라 최소한 수량의 쌀을 수입해야 한다.수입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농민단체가 아닌 개별 회사는 최대 5만 톤을 수입할 수 있다. 반면에 농민단체는 단지 5000톤만 수입할 수 있다.국가식품청(NFA)은 전체 수입물량 중 80%는 비농민단체에 할당하고, 나머지 20%만 농민단체가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전체 수입쌀 중에서 46만7000톤은 루손섬, 15만3000톤은 바사야스, 18만5000톤은 민다나오 등에 각각 배분한다. 2018년 국내 쌀소비 예상 수량에 따라 할당한 것이다.▲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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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농민단체전국연합인 농가조정위원회(AIKSCC)에 따르면 '#KisanKiLoot' 캠페인을 발표했다. 작물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손해가 전망되며 2017년 11월20일 전국농민집회에 앞서 발표됐다.주요 7개 작물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실제 시장가격을 고려할 시 최소지원가격(MSP)과 대비해서 농가 손실액은 628억3000만 루피로 전망된다. 해당 작물은 쌀, 옥수수, 대두, 목화, 기장, 땅콩류, 잠두콩 등이다.이번 시즌에 판매될 전체 작물을 고려할 시 농가 손실액은 MSP와 대비해 3596억8000만 루피로 전망된다. 대부분 농가의 실제 판매가격은 MSP보다 낮기 때문에 피해액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농가조정위원회(AIKSC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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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민단체 British Summer Fruits에 따르면 브렉시트로 인해 과일수확 노동자 부족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2004년 이후 가장 최악의 상황이 초래됐다.과일재배 농민들은 농산물을 수확하기 위해 필요한 계절노동자를 구하지 못해 수확시기를 놓치고 있다. 연간 8만 명 정도가 영국으로 몰려 들어왔지만 올해에는 찾기가 어려워졌다.계절노동자의 대부분은 유럽연합(EU) 소속 국가에서 오지만 불가리아와 루마니아인이 다수를 점유하고 있다. 영국이 유럽연합으로부터 독립하는 브렉시트로 정치적 불안이 가속되고 있는 것도 다른 요인이다.▲유럽연합(EU)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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