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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활용"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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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ost Robotics의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국내 로봇 및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2024년 7월17일 미국 고스트로보틱스(Ghost Robotics Corp.·GRC’)에 사족 보행 로봇 비전 60(Vision 60) 핵심 주요 부품 판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급 물량은 2024년 1분기에 판매한 물량 대비 5배 이상 규모이며 3분기 중에도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다. Vision 60의 주요 부품은 케이알엠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즉 케이알엠은 Vision 60 부품을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 공급하고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이를 GRC에 판매하는 구조다.GRC가 개발한 ‘Vision 60’은 현존하는 사족 보행 로봇 중에서 경쟁사 제품 대비 긴 배터리 지속시간, 부품 모듈화, 높은 IP 등급, 뛰어난 기동성 등으로 야외 활용에 가장 부합한 사족 보행 로봇으로 알려져 있다.미국 정부는 2024년 5월 중국산 영구자석에 대해 2026년부터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러한 정책으로 Vision 60에 들어가는 모터 등 핵심 부품의 탈중국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앞으로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GRC 향 부품 판매가 지속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되는 이유다. 현재 Vision 60은 각국 국방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6월 중 판매한 핵심 부품은 1분기 판매 물량 대비 5배 이상 성장한 규모이며 향후 판매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에도 한국 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참고로 케이알엠은 미국 고스트로보틱스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의 생산, 영업 및 판매, 유지 보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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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일본 도쿄전력(東京電力)에 따르면 로봇을 활용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사는 6개월 이상 지속될 예정이다. 해체 과정의 일부로서 원자로 내부의 잔해물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이다. 잔해물은 용융된 핵연료와 금속 부품으로 구성된다. 로봇은 6가지 유형의 탐침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로봇은 초음파 장치를 사용하여 원자로 격납 용기 내부에서 파편을 찾고 파편의 두께를 측정할 계획이다. 또한 파편의 샘플을 수집할 방침이다.또한 로봇이 이동하는 경로에 덮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로봇이 수중에서 원활하게 이동하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위험한 작업에 로봇의 활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쿄전력(東京電力)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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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일본 야마가타현(山形県)에 따르면 로봇을 활용한 논의 잡초 억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저농약으로 쌀 재배를 가능하토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해당 로봇은 쓰루오카시(鶴岡市)의 지역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관련 회사에서 2017년부터 개발을 진행했다. 가칭은 아이가모로보(アイガモロボ)로 폭 70센티미터에 높이 40센티미터 크기이다.논에 빛을 차단해 잡초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 GPS가 탑재되어 주행 위치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실험은 3주간 진행되며 수년 이내로 실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야마가타현(山形県) 위치(출처 :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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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일본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楽天)에 따르면 2021년 3월 23일부터 자동주행로봇을 활용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서비스는 2021년 4월 22일까지 제공한다. 요코스카시(横須賀市)에서 소매업 체인점인 세이유(西友)의 상품을 도로 주행해 배달한다. 로봇이 도로를 이용해 슈퍼의 상품을 배달하는 것은 국내에서 최초이다. 스마트폰 주문을 통해 무인배달 서비스로 대응한다. 배송료는 무료이며 신선 식품, 냉장 및 냉동 식품, 깨지기 쉬운 물품은 배송이 불가능하다. ▲라쿠텐(楽天)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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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스타트업기업인 AMP 로봇틱스(AMP Robotics)에 따르면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분류하는 인공지능(AI)을 위해 $5500만 달러를 모금했다.이번 투자 시리즈 B(series B)에는 기존 투자자인 Sequoia Capital, Sidewalk Infrastructure Partners, Congruent Ventures 및 Closed Loop Partners와 함께 Valor Equity Partners와 GV가 참여했다.미국에서 2015년에만 약 2억6200만 톤의 생활 쓰레기가 발생됐다. 9100만 톤 이상이 재활용되고 퇴비화된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작업자 안전에 대한 우려로 인해 재활용 작업이 중단되면서 로봇 자동화 시장이 성장하게 됐다. 폐기물 분류 로봇 시장은 2024년까지 연평균 16.52%의 성장률로 $122억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AMP 로봇틱스는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해 재활용 가능한 재료를 분류하는 로봇 시스템을 만든다. 회사의 플랫폼은 수동 프로세스보다 더 높은 선택률(분당 80개 항목)을 제공하고 개조없이 재활용 재료 흐름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컴퓨터 비전을 사용해 시각적 특징을 구분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를 이용한 클라우드에서 '수백만 개의 이미지'를 처리해 자체 개선하는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이를 통해 물체를 보다 정확하게 분류하고 새로운 재활용 재료 클래스를 인식해 포장 디자인 및 조명 변경에 적응할 수 있다.문자 및 이메일을 통해 전송되는 실시간 알림은 관리자가 잠재적인 장비 문제 및 위험을 포함한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2020년 4월 기준 개발된 플랫폼은 20개 이상의 주에 설치된 시설 전체에서 10억 개가 넘는 재활용품을 처리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4만평방 피트 테스트 시설을 콜로라도에 개장한 후 수익이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이와 같이 인공지능은 더욱 광범위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인공지능 로봇은 쓰레기 재활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다.▲ USA-AMProbotics-AI▲AMP 로봇틱스(AMP Robotics)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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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중국 상하이어린이병원(Shanghai Children’s Hospital)에 따르면 의약품 안전과 효율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의약품 배달에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이전에는 병원에서 근로자를 고용해 약물을 전달하고 운반했다. 이로 인한 실수, 감염 및 효율성 저하의 위험이 상존했다.현재 4대의 로봇이 병원의 10층에서 13층에 있는 모든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전달 및 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 배달 이외에 병원 내부에서 작동하는 로봇도 어린이 환자들을 즐겁게 할 수도 있다.앞으로 의약품 배송로봇을 병원 전체에 확대해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이 로봇기술은 의료 폐기물 처리, 음식 배달, 환자를 위한 지능형 케어링 및 및 의료상담 등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China-ShanhaiChilderenHospital-robot▲ 상하이어린이병원(Shanghai Children’s Hospital)의 의약품 배달 로봇(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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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미국 글로벌 SNS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에 따르면 학생들의 코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스피로(Sphero) 볼트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스피로는 주로 스마트 토이를 제작하는 회사다.페이스북이 스피로가 제작하는 볼트 로봇을 구입하는 비용 150달러를 지불하고 학생과 교사들에게는 무료료 제공할 계획이다.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코딩 학습자료를 Code.org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완료한 이후에는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21세기 제4차산업혁명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코딩교육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CodeFWD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목적도 크다.또한 학생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것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되지만 미래 필요한 엔지니어를 수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컴퓨터 프로그래머와 같이 고도의 지식과 특별한 교육이 필요한 직종의 경우에 라틴계나 흑인의 비율이 매우 낮은 실정이다. 인종간 극심한 차이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참고로 현재 페이스북의 미국 직원 전체 비율을 보면 라틴계인 라티넥스(Latinx)가 4.9%, 흑인이 3.5%에 불과하다. 프로그래머만 감안하면 라티넥스가 3.1%, 흑인이 1.3%로 대부분 백인과 아시아계로 이뤄져 있다.▲스피로(Sphero) 볼트 로봇(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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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일본 건설업체인 시미즈건설(清水建設)에 따르면 2017년 5월 도쿄공업대학 벤처기업인 하이봇과 함께 폐로조사에 활용할 뱀 로봇을 개발했다.원자력 발전소에서 잔해를 무너트리지 않고 제거하거나 내부를 조사하는데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것이다.5대의 몸체에 10개 바퀴가 달려있으며 구부러지는 몸을 이용해 틈새로 진입한다. 로봇의 길이는 1.5미터, 지름 13센티미터로 매분 1.5미터로 속도로 기어갈 수 있다. 선두에는 카메라와 발광다이오드(LED)조명을 탑재해 내부 모습을 촬영한다.▲하이봇(ハイボッ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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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일본 닛폰항공(日本航空)에 따르면 2017년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후쿠오카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로봇을 활용한 수화물 운송실험을 진행 중이다.해당 실험은 향후 휠체어 및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해 공항 내에서 고객의 안전 및 수하물 운송부담 절감 등을 목적으로 한다.실험 로봇은 오므론의 ‘LD시리즈’를 활용한 것으로 사람과 같은 환경에서 작업하는 것을 전제로 제작됐다. 장애물을 감지해 부딪치지 않도록 진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LD시리즈 이미지(출처 : 닛폰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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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일본 가전제품판매업체 노지마(ノジマ)에 따르면 2017년 4월 인간형 커뮤니케이션 로봇 ‘EMIEW3’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다.지난 2016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당사의 가전제품 매장에서 손님을 위한 이벤트, 상품설명 등의 실험을 진행했다.실험 결과 일정한 집객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향후 EMIEW3 이외의 로봇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실험 중인 EMIEW3 이미지(출처 : 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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