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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신규 맵 ‘론도’ 출시[출처=크래프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에 따르면 2025년 3월7일(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맵 ‘론도’를 출시했다.론도는 2023년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맵으로 마침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이 맵은 현대적인 도시와 전통적인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8x8킬로미터(km) 규모의 대형 맵으로 이용자들은 다양한 지형과 신규 요소를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고층 빌딩 사이에서 시가전을 경험할 수 있는 ‘자데나 시티’는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건물 사이를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NEOX 팩토리’에서는 차량 테스트 주행 트랙과 공장지대에서 색다른 전투가 가능하며 4인용 차량 ‘블랑’을 만나볼 수 있다.울창한 나무와 연못으로 구성된 ‘유 린’, 전통적인 주택가에 폭포와 돌산이 위치한 ‘틴 룽 가든’은 마치 무협 소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론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요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일정 확률로 활성화되는 ‘멀티 비행기’는 이용자가 비행기 2대 중 하나를 무작위로 탑승해 낙하 지역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요소다.대나무 숲은 투척물과 차량 등으로 파괴할 수 있으며, 근접 무기 ‘곡괭이’를 사용하면 지형을 파괴해 다양한 전략적 움직임을 수행할 수 있다.신규 총기와 아이템도 마련됐다. ‘JS9’은 9밀리미터(mm) 탄약을 사용하는 현대식 불펍 기관단총(SMG)으로 준수한 피해량과 낮은 조작 난이도를 자랑한다.보조 무기인 ‘스턴 건’은 사용 시 일시적으로 적의 움직임과 시야를 제한한다. 또한 보급함에서는 론도의 자연과 잘 어울리는 새로운 느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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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론도’ 업데이트[출처=크래프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에 따르면 2025년 2월18일(화)부터 3월6일(목)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규 맵 ‘론도’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이벤트 기념 프로필과 테두리를 비롯해 ‘바토리 의상 세트’, ‘디스토피아 러스트 버기카 스킨’ 등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사전 예약 참여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 인증하면 게임 내 재화인 ‘치킨 메달’ 10개를 추가로 지급한다. 인증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후드 집업을 증정한다.친구 초대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초대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사전 예약 스페셜 상자’, ‘적호 수문장 의상 세트’ 등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3명 이상 초대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굿즈를 별도로 증정한다.이벤트 기간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양한 퀴즈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공식 틱톡에서는 론도의 대나무숲 파괴 기능을 활용한 특별한 필터가 공개될 예정이다.론도는 2023년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맵이다. 오는 3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이 맵은 전통적인 과거의 분위기와 현대적인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8x8km 규모의 대형 맵으로 이용자들은 다양한 지형과 요소를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https://rondo.pubgmobi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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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미국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취미용 드론을 비행하려면 ‘안전 테스트(The Recreational UAS Safety Test, 이하 TRUST)’를 통과해야 한다.취미용 드론은 오로지 개인의 드론 비행에 대한 만족 또는 레크리에이션용으로만 사용하는 드론으로써 자체 제작한 기체도 포함된다. 군사 및 상업 목적으로 사용하는 드론은 무조건 제외된다.TRUST는 취미용 드론 조종사가 안전하게 비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숙지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취미용 드론의 규제 관련 제도를 인식하게 함으로써 경각심을 제고시킨다.현재 TRUST 인증 과정을 관리하는 유료 기관은 총 16개이며, 테스트는 무료로 온라인에서 치를 수 있다. 시험에 통과하면 TRUST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분실하지 않은 한 평생 동안 유지된다.TRUST는 두 섹션으로 나뉘는데, 먼저 수검자에게 시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후 객관식 시험을 치르게 되며 만약 오답을 체크할 경우 오답 사유가 제시되면서 재시험을 치를 수 있다.연방항공청이 실패없는 시험 제도를 마련한 것은 증가하는 취미용 드론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 지침을 개인 조종사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다.2021년 6월 22일 기준 연방항공청에 등록된 취미용 드론은 50만대를 초과했다. 취미용 드론도 중량이 0.55파운드(약 250그램) 이상이면 연방항공청에 필히 등록해야 한다.▲TRUST 홍보용 로고(출처 : 연방항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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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캐나다 교통부(TC)에 따르면 250그램 미만의 소형 드론도 상업용으로 활용할 경우 원격조종항공기(RPAS) 등록이 필수이다.기본 규정상 총 중량 250그램 미만의 드론은 별도 신고나 등록 없이도 운행할 수 있다. 고중량 드론에 비해 인적, 물적 리스크가 낮다는 이유에서다.이러한 연방 규정으로 인해 중국 DJI사의 여가용 드론 Mini와 Mini 2 모델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두 모델 모두 총 중량이 249그램이기 때문이다.반면 상업용 드론의 경우 인증서(Part 107)를 받아야 하며 무게에 상관없이 등록해야 한다는 것이 교통부의 방침이다. 배송용 드론만 고려해도 조종자의 출처 및 이동경로 추적이 필요해 보안과 안전이 더욱 요구된다. 드론의 총 중량은 최대 이륙 중량으로 계산하며 드론 기체, 통신 장비, 센서, 카메라, 라이트가 포함된다.참고로 캐나다의 드론 운행 기본 수칙에는 ▲고도 122미터 이내(약 30층 빌딩 높이) ▲공항 주변 외 ▲육안 가시권 내 등이 있다.▲소형드론 Mini 2(출처 : DJ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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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빙하기를 묘사한 장면(출처 : 유튜브) ◈ 대학졸업자의 60%만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비정규직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일본 기업은 1990년대 버블붕괴를 계기로 경영효율화를 추진했고 대표적인 경영정책이 종신고용의 포기와 비정규직 비율의 증가로 나타났다.2016년 7월 기준 일본의 완전실업자는 203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명이 감소했다. 하지만 실업자는 1993년 166만명이었다가 2010년 334만명으로 급증했다가 2011년 284만명으로 줄어들기 시작했다.2016년 7월 기준 정규직은 3357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만명이 증가해 20개월 연속 증가했다. 또한 비정규직도 2025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만명이 늘어나 8개월 연속 증가했다.통계 내용을 종합해 보면 지난 23년 동안 정규직은 줄었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급격하게 늘어났다. 일본식 종신고용이 사라진 것뿐만 아니라 고용파괴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이다. 비정규직 비율을 보면 1990년 20.2%에 불과했지만 2010년에는 34.3%로 급증했다. 동기간 15~24세 청년 근로자의 비정규직 비율은 20.6%에서 46.3%로 2배 이상 늘어났다. 25~34세 근로자의 비정규직 비율도 11.7%에서 25.9%로 15~24세 비율보다 더 증가했다.과거에는 여성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았지만 현재는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상승하고 있다. 2010년 기준 비정규직 비율은 남성은 46.7%, 여성은 44.2%로 비슷했다. 이러한 추세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데 2012년 4월 문부과학성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규직에 합격한 대학졸업생은 전체의 60.0%에 불과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대학원이나 전문학교 등에 진학한 학생을 제외해도 36% 이상의 졸업생이 비정규직에 합격한 것이다.정규직원에 합격한 졸업생 중에서도 회사의 경영사정이 악화됐거나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퇴사하는 비율도 높아 정상적으로 취업을 한 졸업생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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