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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기존 ‘한국떫은감협회’는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감 자조금 사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감은 단감과 달리 수확 직후 생과로 먹기보다는 곶감, 감말랭이, 홍시 등으로 소비되는 품목이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떫은감이 덜 익은 감이라는 오해를 줄이고 소비자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국감협회는 명칭 변경이 품목 인지도 제고와 시장 경쟁력 강화, 수급안정 및 판로 확대 등 감 자조금 사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한국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곶감, 감말랭이, 반건시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한우 한국감협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농업인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며 “농협과 협력해 감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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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KT&G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 제품사진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밀리그램(mg), 0.01mg이며 가격은 4500원이다.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레종’은 2002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 20~30대 소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브랜드다.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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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일동제약그룹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 회사인 일동생활건강(대표 한정수·박하영)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하고 새롭게 거듭난다.새 사명인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회사 측은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양한 갈래로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 CI 로고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또한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 · ‘지큐랩’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과 같은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이어 “소비자들의 일상과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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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농협경제지주, 프리미엄 농축산물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에서 한돈브랜드「나흘한돈」공식 출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프리미엄 농축산물 구독서비스 ‘월간농협맛선’에서 한돈브랜드 '나흘한돈'을 공식 출시한다.'나흘한돈'은 소비자에게 돼지고기를 고르는 새로운 기준으로 ‘도축일’을 제시한다. 일반적인 축산물 유통은 도축 이후 경매, 가공, 물류 단계를 거치며 최소 7일이 소요되지만 '나흘한돈'은 직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도축 후 4일 이내의 한돈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해당 서비스는 월간농협맛선에서만 제공되며 구독 또는 1회 구매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구성은 가정 내 소비 빈도가 높은 삼겹살과 목살 중심이다.도축 직후의 신선한 상태로 배송돼 잡내를 줄이고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한돈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흘한돈 한돈브랜드 로고 [출처=농협경제지주]품질 관리와 안전성도 강화했다. 한돈 전문 협동조합 ‘도드람’과 협업해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전 과정을 관리하고 도축 이후 가공·유통 전 단계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도를 높였다.구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나흘한돈' 정기 구독 시 일반 구매 대비 최대 1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첫 구독 고객은 최대 17%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한편 월간농협맛선은 '나흘한돈'외에도 △ 제철과일 △ 한국농협김치 △ 쌀 등 엄선된 우리 농축산물 구독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박서홍 대표이사는 “부위나 가격 중심의 선택에서 ‘도축일’이라는 객관적인 선도 기준을 제시하고자 '나흘한돈'을 기획했다”며 “농협은 월간농협맛선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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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농협경제지주, 설 명절 식품안전 현장점검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경기도 고양시 농협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설 성수품 위생관리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보관 온도 기준 준수 등 식품안전 중점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한편 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연중 전국 약 20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 기간에는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약 3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식품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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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오뚜기 진짬봉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진짬뽕이 2년 연속 짬뽕라면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구매딥데이터에 따르면 진짬뽕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봉지 짬뽕라면 카테고리 구매액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해당 결과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집계된 2만 명 규모의 쇼핑 패널 실제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진짬뽕의 경쟁력이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는 평가다.진짬뽕은 짬뽕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불맛과 해물 풍미를 라면으로 구현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외식 짬뽕에서 느낄 수 있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짬뽕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오뚜기는 2025년 12월 진짬뽕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유성스프 배합을 조정해 '진한 불맛'을 더욱 강조했으며 액체스프의 해물 풍미를 한층 강화하고 매콤하고 칼칼한 맛의 밸런스를 개선해 전체적인 맛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오뚜기 진짬봉 [출차=오뚜기]패키지 디자인 역시 '진 ~ 한 불맛' 이라는 핵심 맛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반영해 제품 특징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해당 리뉴얼은 용기면과 컵라면에도 1~2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또한 최근 진짬뽕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SNS 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편의점 어묵탕과 진짬뽕을 함께 끓여 먹는 '진짬뽕 어묵탕' 레시피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진짬뽕 특유의 불맛 국물과 어묵의 담백함이 어우러진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레시피는 가수 규현의 유튜브 콘텐츠에도 등장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오뚜기 관계자는 "진짬뽕은 실제 구매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 선택을 받은 짬뽕라면 시장 1위 브랜드다"며 "더 진해진 불맛을 중심으로 한 품질 경쟁력과 다양한 레시피, 콘텐츠 확장을 통해 앞으로도 짬뽕라면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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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오뚜기, 케챂 출시 55주년 기념 ‘2026 행운 굿즈 팩’ 증정 이벤트 진행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이번 '행운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디한 굿즈 중 하나이다.특히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적은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컬러인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케챂 브랜드의 친근함과 상징성을 담아냈다.특히 이번 굿즈는 2026년 새해 소망 및 행운을 담은 문구를 메인으로 구성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오뚜기, 케챂 출시 55주년 기념 ‘2026 행운 굿즈 팩’ 증정 이벤트 진행 [출처=오뚜기]케챂이라는 제품만이 보유한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 낸 그래픽 요소로 오뚜기 케챂만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2026 행운 굿즈 팩'은 1월23일부터 온라인 자사몰(오뚜기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 케챂이 가진 브랜드 스토리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굿즈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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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오뚜기 , 프리미엄 중식 메뉴 담은 ‘X.O. 만두’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 X.O. 만두 ‘교자 동파육’,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출시했다.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활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X.O. 만두 시리즈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중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X.O. 딤섬 고기창펀’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게 늘어나는 창펀 피에 100퍼센트(%) 국산 돼지고기를 가득 채워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기와 창펀의 맛을 한층 끌어올리는 특제 간장소스를 더해 조화로운 감칠맛을 완성했다. ‘X.O. 교자 동파육’ 역시 듬뿍 들어간 100% 국산 돼지고기에 짭쪼름한 양념을 더해 대표적인 중식 요리인 동파육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 프리미엄 중식 메뉴 담은 ‘X.O. 만두’ [출처=오뚜기]전문점 수준의 딤섬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X.O. 만두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재해석해 집에서도 색다른 중식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만두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X.O.’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맛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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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신한카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WISE UP’ 제시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 고객의 결제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WISE UP’을 제시했다.‘WISE UP’은 ‘현명해지다, 눈을 뜨게 하다’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인공지능으로 시작된 대전환의 시대에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응해 나가는 한해라는 의미를 담았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WISE UP’의 세부 키워드로 △프라이스 옵티마이징(Waves of Price Optimizing) △에이전트 애즈 미(In-Life AI) △뇌향형 소비(Slow & Deep Brainism) △슈퍼 이끌림(Emotional Magnetism) △건강 기획(Unified Health Planning) △위드 이코노미(Pivot to With Economy)를 전망했다.◇ W : 프라이스 옵티마이징(Waves of Price Optimizing)먼저 신한카드는 고물가가 지속되며 사람들의 소비가 소비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채널, 브랜드, 이벤트를 활용해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방식으로 변하는 ‘프라이스 옵티마이징’을 제시했다.이런 흐름에 따라 브랜드보다 가격이 중요해지고 평균 이상의 품질이 보장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눈에 띈다.패션계의 다이소로 떠오른 워크웨어 브랜드 A사와 뷰티 아울렛 B사의 2025년 1~10월 신한카드 이용 건수를 전년 동기와 비교해보면 각각 1771퍼센트(%)와 5055% 증가했다. 반면 백화점 4사는 2% 감소했으며 주요 온라인 명품 플랫폼 3사는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적의 타이밍과 혜택 극대화를 위한 타임 마케팅이 인기를 끌며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5년 1월~10월 소셜분석 데이터를 보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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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오뚜기 버터쨈 2종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오뚜기 버터쨈 2종 [출처=오뚜기]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딸기버터와 앙버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버터쨈 2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이색적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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