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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농협, 대파 신품종 '한가위' 첫 선(종자부터 판매까지 책임)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16일(금)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보였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라남도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은 ‘한가위’ 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한가위’ 대파는 일본산 품종에 맞서 개발된 국산품종이다. 습해와 고온에 강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우수하는 등 상품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이번 ‘한가위’ 대파 출하는 범농협 협업을 통한 주요 성과로 농협종묘센터가 종자 개발과 재배 기술을 지원, 서진도농협이 고품질 대파를 생산, 농협 공판장이 판매를 책임지고 있다.농협 공판사업은 산지 농산물을 소비지에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농가 판로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다. 최근 수입산 농산물의 급증과 기후 위기 속에서 농협 공판장은 판매취약 채소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품종 시장 안착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여름무 특화 품종인 ‘진하무’(취급량 900톤, 판매 10억 원), 2025년 청양고추 ‘신미락’(취급량 320톤, 판매 13억 원)을 성공적으로 유통한 바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기술로 만든 우수 신품종 대파 ‘한가위’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산 신품종 개발로 농가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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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CI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에 따르며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란 지방재정법에 따라 지방재정 사업 시행 전 그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중앙정부가 심사하는 제도를 말한다.‘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인천항만공사,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인천항 내항 1・8부두 일원 42만 제곱미터(㎡)에 문화・여가・주거・해양관광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59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중앙정부로부터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타당성 및 실행 가능성을 인정받아 실질적 사업추진이 가능함을 의미한다.공사에 따르면, 1974년 동양 최대규모의 갑문 준공과 함께 산업화의 중심에서 국가 경제성장 관문의 소임을 위해 국민에게는 ‘닫힌 항’이었던 내항이 50여 년의 긴 기다림을 넘어 국민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서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공사는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발맞춰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중으로 관련 절차를 완료하고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주민,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동사업자인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단지개발계획, 콘텐츠유치, 지역개발 등 3개 분야의 소위원회를 운영 중이다.공사는 발 빠른 추진과 원활한 소통으로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고시,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가 막힘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2007년 국회 청원 이후 공공과 국민의 오랜 협력 끝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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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간 로켓 회사인 갤럭틱에너지(星河动力)에 따르면 주취안 위성발사센터(酒泉卫星发射中心)에서 로켓을 발사해 위성을 궤도에 안착시켰다.발사는 2018년과 2019년 초에 두 번의 발사 실패에 이어 2019년 7월 이후 중국 민간 로켓 회사가 두 번째로 성공한 발사였다. 중국의 민간 상업 우주 부문이 기술적으로 성숙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자체 개발한 수송 로켓인 Ceres-1을 이용해 500km의 태양 동기 궤도(SSO)에 Apocalypse-11 위성을 안착시켰다. Ceres-1 로켓은 회사 최초의 고체 추진체 발사체로서 협대역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Apocalypse-11 위성은 상업적 데이터 수집 및 전송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38대의 위성 배치는 2021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발사 성공은 민간 로켓 분야의 엄청난 잠재력과 비즈니스 가치를 투자자들에게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갤럭틱에너지는 Ұ2억 위안에 달하는 투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확보된 투자금은 2021년까지 Ceres-1 로켓의 대량 생산 능력을 구축하고 2022년 액체 추진 로켓인 Pallas-1 로켓을 궤도에 진입시키는 계획에 사용할 방침이다.▲ China-GalaticEnergy-energy▲ 갤럭틱에너지(星河动力)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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