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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수협중앙회 로고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2026년을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한 이후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구명조끼 착용’을 최우선 과제로 판단한 것이다.먼저 2026년 6월까지 약 5개월간 ‘수협과 어업인이 함께하는 구명조끼 착용 챌린지’를 시행한다.수협에 따르면 최근 5년(’21~’25년)간 어선(원)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 433명 가운데 48.7퍼센트(%)(211명)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구명조끼 미착용 상태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는 전체의 38.4%(166명)에 달했다. 전체 인명 피해의 87.1%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이에 수협중앙회는 조업 중 어업인이 자발적으로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한다.전국 수협 조합장이 직접 어업 현장을 방문해 어업인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하며 안전 조업을 당부하면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 수협 위판장 등에 상시 송출함으로써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구명조끼 착용 여부를 어업인 간 상호 확인하는 절차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선장과 선원들이 갑판에 함께 모여 서로의 구명조끼 착용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구호를 제창하는 문화를 출항 전 필수 단계로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다.건설 현장에서 작업 전 안전 조회를 통해 보호장구 착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또한 매월 1일을 ‘구명조끼 착용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20곳 어선안전국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방법, 여유끈 정리 요령 등 기본 사용법 △구명조끼 수량, 상태, 소모품 유효기간 등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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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메이크업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지닌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단순한 기미 커버의 수준을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개선하는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 성분 함량 가운데 56퍼센트(%)에 달하는 수분 베이스에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이다.얼굴에 바른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청량한 사용감으로 크림과 유사한 밤(Balm) 타입 제품 특유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색조 제품으로 분류되지만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함유해 기미 케어 효과가 탁월하다.없어진 뒤 다시 생성된 이른바 ‘재발 기미’를 단 2주 사용 만에 18.2%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피부 겉과 속 기미 전체는 12.4% 나아졌다.참고로 2주 사용 후 재발 기미, 겉기미·속기미 개선 및 24시간 기미 커버 지속 효과가 나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2025.12.15~2025.12.29까지 27~68세 성인 여성 22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특히 같은 오휘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는 크림만 사용할 때와 대비해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됐다.2주 사용하면 팩트 병행 사용 시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2025.12.16~2025.12.30까지 34~64세 성인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피부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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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가운데)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오른쪽),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월) 전라북도 완주군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침대를 전달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실천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아동·청소년 복지 현장 참여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단순한 물품전달을 넘어 명절의 따뜻한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전달식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 등이 참석해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을 함께 먹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LX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이 생활관에 설치된 개인용 침대를 살펴보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은 “생활관에 꼭 필요한 침대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설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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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 본사 전경 [출처=HD현대]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에 따르면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회장 정기선, 사장 김형관)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29조9332억 원, 영업이익은 3조90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17.2퍼센트(%), 영업이익은 172.3% 각각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3.8%, 108% 늘어나 8조1516억 원과 1조379억 원을 기록했다.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물량 증가와 생산성 개선이 지속되며 조선 계열사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호조세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계열사별 연간 실적을 살펴보면 HD현대중공업은 매출 17조5806억 원, 영업이익 2조375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HD현대삼호는 매출 8조714억 원, 영업이익 1조3628억 원이라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HD한국조선해양의 3년 연속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 HD현대미포의 경우 3분기 누적 매출 3조7186억 원 영업이익 3587억 원을 기록했다.또한 선박 엔진 계열사 HD현대마린엔진은 선박 엔진 물량 증대와 부품 사업 매출 증가로 매출 4024억 원, 영업이익 759억 원을 기록했다.태양광 계열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제품 판매량 증대 및 판가 회복에 따라 매출 4927억 원과 영업이익 412억 원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조선 부문은 건조 물량 증가,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 공정 효율화를 통한 생산성 개선이 지속되며 매출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25조365억 원, 영업이익은 119.9% 늘어난 3조3149억 원을 기록했다.엔진·기계 부문도 선박용 엔진 판매 증가, 친환경 고부가가치 엔진 비중 확대 및 엔진 부품 부문 실적 개선 등을 통해 매출 4조2859억 원, 영업이익 7746억 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갔다.해양플랜트 부문은 기존 프로젝트들의 공정 확대로 매출은 1조2436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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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한 MSC 벨리시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6일(금) 오전 5시30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역대 입항 실적 중 최대 규모 크루즈선인 MSC 크루즈(MSC Cruise)사의 ’MSC 벨리시마(Bellissima)’호가 인천항에 성공적으로 입항했다.MSC 벨리시마호는 여객 약 3300여명과 승무원 약 1600명을 태우고 인천항을 찾았다. 2026년 2월4일(수)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2월6일(금) 인천항에 입항했으며 같은날 오후 9시30분 출항 후 2월8일(일) 상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됐다.▲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는 여행객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이번 입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크루즈선 입항에 대비해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세관, 출·입국, 검역(CIQ) 등 관계기관들이 사전 협의 및 긴밀한 공조를 이루어낸 결과 차질 없는 수속이 이뤄졌다. CIQ 기관은 세관 검사, 출입국관리, 검역 기관을 의미한다.인천항만공사는 MSC 벨리시마호의 첫 인천항 입항을 기념해 선장 등 선사 관계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향후 인천항에 대한 지속적인 기항을 요청하는 한편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버스를 타러 가고 있는 여행객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MSC 벨리시마호의 입항은 인천항이 대형 크루즈선 수용 역량을 갖춘 항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다”며 “앞으로도 CIQ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수속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선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크루즈 허브항만으로 인천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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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서 사진(한글)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철도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성공적으로 갱신했다.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의 4년 주기 재평가를 통한 결과다. 철도연은 이번 평가 과정에서 △역학 분야(철도차량 및 관련 제품) 16개 △전기 분야(전자기적합성, 소프트웨어) 12개 △화재 분야 3개 등 총 31개 시험규격에 대한 인정 범위를 확보했다.KOLAS 인정제도는 공인시험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험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시험인력의 전문성, 시험·계측장비의 적합성과 정확도, 품질경영체계의 운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험 결과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서 사진(영문)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이 이번에 계속하여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됨에 따라 국내 철도차량제작사, 부품 개발사들이 지속적으로 철도연에서의 시험인증 결과를 국제적으로도 상호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시험을 거치지 않게 되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특히 철도연은 2000년 KOLAS 공인시험기관 최초 인정 이후 27년째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 철도차량 및 철도용품 시험·인증 분야에서 국가 공공시험기관으로서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공고히 해왔다.▲ 철도연 충북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전경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신경호 공인시험인증실장은 “이번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 갱신은 연구원의 시험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신뢰할 수 있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차량과 철도용품의 안전성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우리 철도 기술이 국제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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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 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象수상자협의회(청농회),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청여농) 소속 청년 농업인 22명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업의 내일, 청년에게 묻다’를 주제로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농협과의 협력사업 및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경영·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단체와 농협 간 협력사업 고도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농협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과의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청년 농업인 생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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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I [출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에 따르면 2025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9퍼선트(%) 감소했다. 동기간 영업손실은 1452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전방 산업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지속된 가운데 공장 운영 등에 따른 필수적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됐다.2027년까지 익산공장을 회로박 라인으로 100% 전환해 인공지능(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으로 AI용 네트워크 회로박의 본격적인 공급으로 관련 매출액은 약 2.6배 이상의 고성장을 기대한다.현재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용 HVLP4 제품 공급은 국내 고객사와 전략적으로 협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객사의 제품 출시 스케줄에 따라 본격적으로 양산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하이엔드 전지박은 구리 가격 급등과 관세 변화 등으로 배터리 생산 시 구리 무게를 줄여야 하는 고객사 제품의 구조적 변화로 전지박의 초극박, 고강도, 고연신의 물성을 동시에 요구한다.당사의 하이엔드 전지박 기술력과 양산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북미 합작 고객사의 에너지저장장차(ESS)용으로 단독 채택돼 양산을 앞두고 있다.한편 연산 70톤(t) 규모의 세계 최대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운영 중인 전고체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사업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성능 저하 없이 입자를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기술력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글로벌 톱티어(Top-tier) 전고체배터리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진행하며 1기가와시(Gwh) 규모의 증설 계획을 면밀하게 검토 중으로 성능과 안정성, 경제성을 만족하는 고체 전해질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고객사의 전고체전지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연섭 대표이사는 “AI용 회로박 사업 매출 확대와 하이엔드 전지박 제품의 업계 표준화를 통한 시장 선점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며 “AI 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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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29일 쪽방촌을 방문하여 주민에게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9일(목) 서울 용산구 동자동 소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새해맞이 우리 농축산물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농협경제지주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 애란원(부원장 최주옥), (사)인터넷꿈희망터(이사 최준희), 한빛맹아원(원장 류경화),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원장 조은희)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농협은 김치 800킬로그램(kg), 삼계탕 720인분, 우유 7200팩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우리 농축산물을 준비해 5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농협경제지주, 1월29일(목) 서울 용산구 동자동 소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새해맞이 우리 농축산물 나눔」 진행[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농산물 20여톤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꾸준한 나눔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농심천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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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회장 허일섭)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이 1조99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퍼센트(%)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보였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 체질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GC녹십자는 2026년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 원(약 US$ 1억600만 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배리셀라주는 321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2개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별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5602억 원, 백신제제 3006억 원, 처방의약품 4798억 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1197억 원으로 나타났다.2026년 1월 GC녹십자가 인수한 ABO플라즈마는 4분기 들어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3분기부터 도입한 신규 혈장 채취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영업 적자를 절반가량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연결 대상 국내 상장 계열사들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GC셀은 매출 16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적자폭을 31% 축소했다.다만 2021년 말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 시 인식된 영업권 자산에 대해 공정가치 평가가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다.GC셀은 해당 건이 현금 유출을 수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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