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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LS일렉트릭,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미국 BESS 사업 위한 합작사 설립[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최근 자사 북미 투자법인 ‘LS ELECTRIC Investment(이하 LSE인베스트먼트)’ 출자를 통해 삼성물산 상사 부문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미국법인(Samsung C&T Renewables, LLC)이 개발 중인 500메가와트(MW) 규모의 BESS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합작회사(Joint Venture) ‘에너크레스트(EnerCrest, LLC)’를 설립했다.LS ELECTRIC(일렉트릭)은 삼성물산 상사 부문과 함께 미국 현지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마무리하고 현지 에너지 신사업을 본격화한다.LSE인베스트먼트는 2024년 11월 미국 델러웨어(Delaware)에 법인 등록을 마무리한 이후 ‘에너크레스트’에 대한 첫 출자를 시작으로 현지 에너지 신사업을 확대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에너크레스트’를 통해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삼성물산의 미국 500MW급 BESS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사업 가치를 극대화한다.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일본과 유럽에 이어 북미로 ESS 전선을 넓히며 글로벌 ESS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특히 노후화된 송전·변전·배전 설비 확충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계통연계 수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신규 전력망 구축 등을 추진한다.북미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을 맞아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 현지 투자법인을 활용해 미국 사업 현지화, 북미향(向) 솔루션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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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아시아 주요국의 국기[출처=CIA]2024년 7월17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 이륜차 제조업체 바자즈오토(Bajaj Auto)의 회계연도 2025년 1분기 순이익이 19억42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파키스탄 4개 대학 콰이드이아잠대학교, 피르메르알리샤 건조농업대학교, 신드농업대학교, 아유브농업연구소는 실크로드 농업교육 및 연구 혁신 연합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중국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서 작물에 대한 교류 및 개발에 집중하려 한다.◇ 인도 아다니 그룹과 IHC의 합작사 시리우스 디지테크(Sirius Digitech)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플랫폼 Coredge.io 인수인도 복합기업 아다니 그룹(Adani Group)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부펀드 인터네셔날홀딩컴퍼니(IHC)의 합작사 시리우스 디지테크(Sirius Digitech)는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플랫폼 Coredge.io를 인수했다.시리우스 디지테크는 기업이 민감한 데이터를 영역 내에 두면서도 독립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아다니 그룹의 상장사 아다니 엔터프라이즈(Adani Enterprises)와 IHC의 디지털 자회사 시리우스 인터네셔널(Sirius International)는 합작 투자를 통해 Coredge.io의 모기업 파서랩스 인디아(Parserlabs India) 지분의 75%를 인수할 예정이다.인도 이륜차 제조업체 바자즈오토(Bajaj Auto)의 회계연도 2025년 1분기 순이익은 19억4200만 루피이다.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바자즈오토의 4월부터 6월까지 판매량은 110만2056대로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륜차 95만917대·상용차 15만1139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각각 7%·9% 증가했다.◇ 파키스탄 석유가스규제청(OGRA) LPG와 이산화탄소 혼합 관행 근절 추진7월9일에서 12일 동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9회 실크로드 농업교육 및 연구 협력 포럼에서 파키스탄 4개 대학이 실크로드 농업교육 및 연구 혁신 연합에 가입했다.참여한 곳은 콰이드이아잠대, 피르메르알리샤 건조농업대, 신드농업대, 아유브농업연구소이다. 해당 연합은 과거 13개국 6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했는데 현재 19개국의 12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이를 통해 파키스탄은 중국의 주요 기관과 협력하며 새로운 작물과 채소 품종, 그리고 약용 식물에 대한 교류·개발에 집중하려 한다.연합을 창립한 중국 시베이농림과기대(西北農林科技大學, NWAFU)는 2024년 7월 말 파키스탄 대학과 새로운 아마씨 품종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파키스탄 석유가스규제청(OGRA)은 액화석유가스(LPG)와 이산화탄소를 혼합하는 관행을 심각하게 여기며 지방관리들과 법무장관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 신드주, 특히 수쿠르 근처 Pano Aqil 지역에서 LPG와 이산화탄소를 배합한 사례가 보도된 바 있다.가연성이 높은 LPG에 이산화탄소를 섞으면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또한 이산화탄소는 LPG보다 높은 압력을 지녔기에 LPG에 맞게 보정된 장비를 사용하는 데 있어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OGRA는 이러한 불법 행위를 퇴치하기 위해 합법적인 제도를 모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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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이란 국영석유공사(NIOC)에 따르면 해외 기업들과 합작사업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합의 실패로 인해 경제제재 조치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영국의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BP도 이란 기업과 북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연가스 개발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이 가스전의 지분은 BP가 50%, 이란 기업이 5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이 가스전은 1970년대 발견됐지만 2000년대 초에 생산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가스층이 존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재탐사를 추진 중이었다.▲국영석유공사(NIO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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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신푸드홀딩스(日清食品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자회사 닛신푸드(日清食品有限公司, 香港日清)와 카고메(カゴメ)는 홍콩 및 마카오 지역 야채음료 판매사업을 위해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출자비율은 홍콩닛신(香港日清) 70%, 카고메(カゴメ) 30%로 2018년 7월에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카고메브랜드 야채음료의 홍콩, 마카오, 중국 독점판매권을 갖고 카고메야채음료를 수입 및 판매한다.홍콩닛신의 우수한 영업체제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콩, 마카오시장에서 신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향후 홍콩, 마카오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야채음료의 브랜드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Japan_Nissin Food Hongkong_Logo▲신푸드(日清食品有限公司, 香港日清)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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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업체 포드자동차(Ford Motor Company)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기업 중타이자동차(众泰汽车, ZOTYE AUTO) 순수전기자동차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양사는 50 : 50의 비율로 투자하며 순수전기자동차 R&D, 제조, 판매,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국 및 글로벌 소비자에게 생산된 전기자동차를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다.포드자동차는 2025년까지 중국 내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이 600만대, 순수전기자동차는 약 400만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다.지난 2017년 4월 발표한 중국 전기화 전략에서 2025년까지 EV 및 하이브리드차량(HV)등 친환경차량 판매 비율을 70% 이상으로 설정했다. 또한 EV를 중심으로 중국 내 개발 및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포드자동차는 전기자동차 생산 및 R&D를 위해 $US 45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향후 5년내 세계 시장에 13개 차종의 전기 자동차를 출시하기 위한 목적이다.▲ China_Ford Car_Homepage 2▲포드자동차(Ford Motor Compan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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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 대기업 텐센트(腾讯控股有限公司, Tencent)에 따르면 독일 디지털 지도 서비스 기업 HERE와 5:5로 중국내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중국 및 세계 다양한 산업에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텐센트는 HERE의 지도 서비스, 위치정보서비스를 중국 및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에 적용하기로 했으며 서비스 개선협력, 새로운 서비스 및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HERE사는 중국 서비스를 확대하고 중국 NavInfo의 광범위한 데이터를 활용한다. 또한 양사는 자율주행 자동차용 고급 위치정보 서비스 구축 및 배포로 협력한다.또한 텐센트는 NavInfo, 싱가포르 정부투자공사(GIC)와 함께 HERE주식 약 10%를 취득하기로 합의했다. 2017년 상반기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주식 취득금액은 총 2억4300만유로로 텐센트가 4400만유로, NavInfo가 9700만유로, GIC 1억200만 유로를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Germany_Here_Homepage▲HER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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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丸紅)에 따르면 2017년 상하이푸싱제약(上海复星医药(集团)股份有限公司)과 합작사를 설립해 중국 의약품 도매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양사의 투자 및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향후에 결정할 예정이며 마루베니는 해외 의약품 판매를 처음으로 시도하게 된다.마루베니는 일본 제약회사의 의약품 판매를 위탁받으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상하이푸싱제약의 중국전역 240개 물류 거점을 통해 일본 의약품을 현지 병원에 납품할 예정이다.상하이푸싱제약의 2015년 매출액은 125억위안으로 의약품 개발 및 제조,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China_FosunPharma_Homepage▲상하이푸싱제약(上海复星医药(集团)股份有限公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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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료품업체인 니혼햄(日本ハム)은 2016년 12월 말레이시아에 할람식품의 신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양계업체와 설립한 합작회사를 통해 11억8000만 엔을 투자한다.할랄 음식의 수요가 아시아 및 중동에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으로 공장은 생산 외에도 수출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니혼햄이 51%, 말레이시아 양계업체인 레이폰이 49%를 출자해 만든 합작회사인 NHF메뉴펙처링은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공장을 건설한다.당초 생산성은 월 1000톤으로 수요가 늘어나면 2배 생산 확대도 검토한다. 말레이시아가 저렴한 식료품과 인건비를 무기로 글로벌 할랄식품 공급기지로 부상하고 있다.▲니혼햄(日本ハ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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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제조사 BMW그룹에 따르면 2016년 10월 미니를 포함한 중국내 자동차 판매 대수는 4만4154대로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했다. 6개월 연속 전년 실적을 웃돌았으나 9월 4민9204대 대비 5050대 줄어들었다.BMW그룹은 중국 화천자동차그룹(华晨汽车集团)과 합작사를 설립해 3시리즈 5시리즈, X1을 중국 현지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신 차종 3개 모델을 생산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hina_BMW_Homepage▲BMWChin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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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센서제조기업 Savari는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과 자동운전에 필요한 핵심부품인 V2X시리즈 센서를 제조 및 공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투자규모는 외부에 알려져 있지 않으며 향후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에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상하이에서 자동조정장치 프로젝트에 1만 대 이상을 장착하기로 결정했다.V2X시리즈는 자동운전에 필요한 핵심부품으로 자동차와 자동차 관련 인프라간 통신을 지원하는 센서이다.▲ US_Savari_Homepage▲Savari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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