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료품업체 니혼햄(日本ハム), 2016년 12월 말레이시아에 할람식품 신공장 건설
현지 양계업체 레이폰과의 합작사를 통해 11억8000만 엔 투자
일본 식료품업체인 니혼햄( 日本ハム)은 2016년 12월 말레이시아에 할람식품의 신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양계업체와 설립한 합작회사를 통해 11억8000만 엔을 투자한다.
할랄 음식의 수요가 아시아 및 중동에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으로 공장은 생산 외에도 수출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니혼햄이 51%, 말레이시아 양계업체인 레이폰이 49%를 출자해 만든 합작회사인 NHF메뉴펙처링은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공장을 건설한다.
당초 생산성은 월 1000톤으로 수요가 늘어나면 2배 생산 확대도 검토한다. 말레이시아가 저렴한 식료품과 인건비를 무기로 글로벌 할랄식품 공급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니혼햄( 日本ハム) 로고
할랄 음식의 수요가 아시아 및 중동에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으로 공장은 생산 외에도 수출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니혼햄이 51%, 말레이시아 양계업체인 레이폰이 49%를 출자해 만든 합작회사인 NHF메뉴펙처링은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공장을 건설한다.
당초 생산성은 월 1000톤으로 수요가 늘어나면 2배 생산 확대도 검토한다. 말레이시아가 저렴한 식료품과 인건비를 무기로 글로벌 할랄식품 공급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니혼햄( 日本ハ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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