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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2024 카페쇼 삼양사 서브큐 부스 전경[출처=삼양사]삼양사(대표 최낙현)에 딸,먄 식자재유통사업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2024년 11월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카페쇼’에 참가했다.서울 카페쇼는 아시아 최초의 커피 박람회로 올해 전 세계 36개국 681개 커피 브랜드에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삼양사는 서브큐가 공급하는 냉동 베이커리 생지와 유제품, 소스 등을 활용한 카페∙베이커리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2017년부터 6년째 참가했다.서브큐가 서울카페쇼에서 국내 독점 공급하는 카페용 식물성 음료 ‘카페랩’을 선보이고 카페∙베이커리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시연했다.삼양사는 카페랩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오스트레일리아 커피시장을 선도하는 ‘카페랩(CAFELAB)’ 브랜드의 식물성 음료 2종(카페랩 아몬드, 카페랩 오트)을 선보였다.카페랩은 100% 오스트레일리아산 아몬드와 오트를 사용하는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현지에서는 ‘밀크랩(MILKLAB)’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삼양사는 국내 카페∙베이커리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카페랩 제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삼양사가 공급하는 카페랩 음료 2종[출처=삼양사]카페랩 음료는 질감이 부드럽고 본연의 맛이 강하지 않아 카페 음료와 잘 어울린다. 스팀 분사 시 우유처럼 거품이 일어나 라떼 아트 재료로도 적합하다.특히 카페랩 아몬드는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한편, 카페랩 오트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임에도 오트의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삼양사는 카페랩 음료의 장점을 살린 시연 행사도 전개했다. 지난 8일에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앤소니 더글라스가 카페랩 음료를 활용한 커피 제조를 시연하고 시음 기회를 제공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서브큐 부스는 식재료(Grocery)와 레스토랑(Restaurant)의 합성어인 ‘그로서란트(Grocerant)’ 콘셉트로 꾸며 식자재는 물론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했다. 그로서란트는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거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공간을 말한다.서브큐는 삼양사가 자체 개발한 냉동 베이커리 제품을 비롯해 △스위스 냉동 베이커리 브랜드 히스탕(Hiestand)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Coup de pates) △정통 덴마크 베이커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미국식 청키 쿠키 브랜드 오마이스위트니스(OH MY Sweetness) △이탈리아 토마토 소스 브랜드 무띠(Mutti) △뉴질랜드 버터 브랜드 앵커(Anchor) 등 해외 프리미엄 베이커리 상품과 식재료를 소개했다.서브큐 부스에서도 다양한 레시피 시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리브쇼, 백년식당 등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호윤 셰프가 참석해 무띠 소스를 활용한 파스타와 리조또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유럽 냉동 베이커리 기업 아리스타 그룹(Aryzta Group) 소속의 프랑스 명장 셰프 파브리스 프로사숑이 참석해 크로와상 생지를 활용한 뉴욕롤(바삭한 페스츄리 속에 다양한 크림을 넣어 만든 디저트)과 타르트를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서브큐 소속 제과기능장들도 크로와상 등을 활용한 특별한 레시피를 선보였다.삼양사 최낙현 대표는 “카페랩은 단품으로 마셔도 좋고 카페 음료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국내 카페∙베이커리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매년 카페쇼에 참가해 서브큐가 공급하는 양질의 식재료를 선보이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와 색다른 레시피를 제안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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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일본 로봇제조업체인 오리랩(Ory Lab)에 따르면 장애인에 의해 원격으로 조정되는 로봇을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원격제어되는 로봇 명칭은 OriHime-D이다.로봇은 1.2 미터 높이로 서 있으며 표정이 없는 하얀 얼굴을 갖고 있다. 로봇은 자신이 보고 있는 상황에 관련된 비디오 및 오디오를 컨트롤러로 전송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로봇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총 5대의 로봇이 테스트에 사용됐으며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막기위해 첨단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가장 흔한 운동신경 세포질환인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을 비롯한 10가지 유형의 질환을 가진 팀에 의해 제어됐다. 매우 제한된 이동성을 가진 사람들조차도 로봇과 상호작용하고 제어할 수 있다. 참고로 미국 MIT대학의 연구원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컴퓨터와 자동으로 대화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알터에고(AlterEgo)라고 불리는 웨어러블 장치는 전극을 사용해 턱과 얼굴의 미묘한 신경근육 신호를 감지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Japan-Orylab-robot▲ 오리랩의 OriHime-D(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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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커피체인점 스타벅스(Starbucks)에 따르면 커피를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카페에 머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같은 정책은 5주전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때문이다.5주전 필라델피아 스타벅스(Starbucks)에서 커피를 구매하지 않은 흑인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직원들은 구매를 하지 않으면서 매장에 머물고 있는 고객을 영업방해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이들은 커피를 사지 않고 화장실을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하지만 이들 2명은 3번째 방문하는 친구를 기다라는 중이었다. 2명도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3번째 손님도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드러났다.흑인이었기 때문에 의심을 받은 것이다. 백인이라면서 경찰까지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명백하게 인종차별적인 행위였다는 비난이 거세게 일어났다.스타벅스(Starbucks)는 이 사건 이후 2018년 5월 29일 미국 전역에 위치한 8000개 이상의 점포를 임시휴업할 계획이다. 직원들을 교육하기 위한 목적이다.스타벅스(Starbucks)는 이전에도 매장의 직원들이 아시아계 손님을 표시하기 위해 '눈이찢어진 사람' 등의 표현을 사용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스타벅스(Starbuck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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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오스트레일리아 프렌차이즈운영대기업 RFG(Retail Food Group)는 가맹점주들의 불만사례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RFG가맹점주들은 본사의 과도한 초기 인테리어 비용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또한 개점한 이후 구입하는 본사 제품들이 하자가 있어 제품교환 및 환불을 요구해도 제대로 응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가맹점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일반 할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 대비 품질 및 가격 등에서 경쟁력이 떨어져 장사가 잘 되지 않는데도 본사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RFG는 Gloria Jean's, Brumby's, Donut King, Crust Pizza 등 국내 최대의 식음료 및 카페 브랜드를 소유한 프랜차이즈운영 기업이다.▲RFG(Retail Food Grou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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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일본 편의점업체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2017년 5월9일부로 전국에서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MACHI cafe’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이다.전국에 ‘MACHI cafe’를 도입한 점포 수는 2017년 3월 기준 12024개다. 블랙커피,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 카페라떼 등 4개 제품을 판매한다.당사의 커피를 구매하는 주요 고객층은 약 60%가 여성이며 이 중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는 디카페인 제품을 주문하는 고객의 약 75%가 여성층이다.참고로 재무성에 따르면 2016년 디카페인 원두 수입량은 2012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디카페인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디카페인 MACHI cafe 제품 이미지(출처 : 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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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IT기업 구글(Google) 빌딩 [출처=iNIS]미국 IT기업 구글(Google)은 9월 27일 화요일 쇼핑몰, 버스, 철도역,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 인터넷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시간당 1만명의 시민들이 구글의 무료 와이파이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2G폰이나 일부 데이터 부족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현재 구글은 인도 전역의 53개 기차역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00개로 늘릴 계획이다. 구글은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으로도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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