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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빌딩 [출처=홈페이지]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1.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이 관세를 높이면서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하지만 가계의 소비가 견조한 흐름세를 보이고 정부의 지출이 확대되며 수출 감소폭을 상쇄했다. 2025년 상반기 동안 캐나다 GDP는 전년 동기 대비 0.4% 늘어났다.2025년 2분기 경제가 어려워진 것은 수출이 7.5% 감소햇기 때문이다. 분기 기준으로 지난 5년 동안 가장 큰 폭의 하락세다.2분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기계와 장비에 대한 투자도 0.6% 위축됐다. 미국으로 수출할 때 관세를 면제받은 소규모 사업자가 관세 인상 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3.5% 성장했다.특히 가계의 소비가 4.5%, 가계 투자가 6.3%,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부 지출은 5.1% 각각 확대됐다. 국내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비결이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2025년 9월 기준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전 3회 통화정책회의에서는 기준 금리를 1.5%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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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한 미국인은 180만 명으로 집계됐다. 7월 미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170만 명으로 10만 명이 적었다.경제분석 보고서인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에 따르면 국내 관광업에 소비되는 금액은 연간 C$ 1000억 달러이며 이 중 미국인이 150억 달러를 지출한다. 다른 국가 관광객을 모두 합친 액수보다 많다.따라서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5~10% 감소한다면 이들이 소비하는 액수는 약 10억 달러 줄어든다. 미국인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은 국내 관광산업에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다.2025년 7월 기준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전월 대비 7% 감소했다.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전월 대비 15.6% 축소됐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비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양국 간 무역 긴장이 높아진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캐나다인도 미국으로 방문하는 꺼리고 있어 미국의 관광업에도 불리하다.참고로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는 토론토 도미니언(TD) 은행이 제공하는 경제·시장 분석 리포트로 주로 캐나다 및 미국의 거시경제, 주택시장, 금리·수요·공급 동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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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캐나다 통계청( Statistics Canada)의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전체 수출액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67.3%로 전년 동월 대비 4.1% 하락했다.1997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미국으로 수출한 품목의 금액은 4.1% 하락한 반면에 수입한 금액은 5.3% 상승했다.2025년 10월 기준 무역흑자는 48억 달러로 9월 84억 달러에서 절반으로 축소됐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2025년 10월 전체 수입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전기 및 전자제품과 부품의 수입이 10.2% 늘어난 것이 주요인이다. 컴퓨터와 컴퓨터 주변기기로 구성됐다.2025년 10월 기준 국가 전체적으로 무역적자는 5억8300만 달러로 예상보다 작았다. 수입이 수출 증가폭보다 더 빠르게 확장된 것이 주요인이다.통계청은 2025년 9월 무역적자는 2억4300만 달러로 기존 1억5300만 달러에서 조정했다. 무역적자 규모는 2025년 9개월 동안 8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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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실업률은 6.8%로 전월 6.5%에서 소폭 상승했다. 12월 동안 추가된 일자리는 8200개에 불과했다.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해 실업률 상승을 해소하지 못했다. 통계청에서 정의하는 실업자는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을 의미한다.따라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에 상승해 구인이 증가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실업률이 오르게 된다. 경제가 조금 호전되며 일자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일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인력시장에 들어오고 있다.2025년 12월 증가한 일자리는 헬스케어, 사회보조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2만1000개에 달했다. 건설과 기타 서비스업도 개선됐는데 후자는 미용사부터 시작해 자동차 정비공까지 광범위한 영역을 커버한다.하지만 전문가, 과학자, 기술 서비스 영역은 1만8000개의 일자리를 없앴다. 숙박과 식품 서비스 산업에서도 일자리가 줄어들었다.2025년 12월 기준 1시간 평균임금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하는데 그쳤다. 11월 3.6%와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12월 기준 3개월 동안 추가된 일자리는 18만1000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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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노날드 캐나다(McDonald’s Canada) 본사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노날드 캐나다(McDonald’s Canada)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 주요 메뉴의 가격을 내릴 계획이다. 경기 불안으로 소득이 낮아진 고객을 돌아오도록 만들기 위함이다.대표적인 메뉴인 McValue Meal 번들을 세전 C$ 5.99달러에서 5.0달러로 인하한다. 최소한 1년 동안 가격은 동결하며 아침 시간 동안 할인된 메뉴에는 4개 아침 콤보도 포함된다.미국과 무역전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며 외식을 꺼리는 시민이 증가했다. 생활비가 증가하면 외식을 줄이는 경향이 있는데 패스트푸드점도 예외가 아니다.가장 먼저 고급 레스토랑이 경기의 영향을 받으며 다음으로 중급 레스토랑의 매출이 줄어든다. 가장 나중에 패스트푸드 점포가 어려워지는데 현재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식품 인플레이션은 2022년 가장 높았는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 침체가 심화됐기 때문이다.맥도날드는 2024년 7월 이후 커피 가격을 1달러로 낮춰 매월 약 250만 잔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 조치와 더불어 1달러짜리 커피는 1년 동안 유지할 방침이다.레스토랑협회(Restaurants Canada)가 2025년 11월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75%가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외식을 줄이고 있다. 일반 국민 151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참고로 McValue Meal 번들은 2025년 1월7일부터 캐나다와 미국에서 도입한 가치 메뉴의 핵심이다. 5가지 메뉴를 선택하거나 하나를 구입하면 하나를 더 주는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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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약 85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다. 전체 직원의 12%를 줄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향후 2주 내에 구체적은 대상이 정해진다.하지만 국민이 요구하는 통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4년 11월 수립한 2025년 연방예산 계획에 따라 공무원을 구조조정하는 계획에 포함된 조치다.연방정부는 향후 5년 동안 C$ 600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다른 연방정부기관도 2026년 1월 중 구조조정과 인건비 절감 계획을 공개한다고 밝혔다.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 난민과 시민권자, 환경과 기후 변화 등에 대한 정책도 나올 예정이다. 미국과 무역전쟁이 격화되며 경제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마크 카니(Mark Carney) 연방 수상은 새로운 지출과 투자를 위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주장했지만 구체적인 재원 조달 계획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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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은 국내총생산(GDP)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종료 이후 크게 회복되지 않았다.캐나다는 미국과 관세전쟁 여파로 제조업의 일자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온타리오주의 경제가 퇴조하는 반면에 앨버타주는 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로 일자리가 늘어났다.브라질은 미국이 요구하는 희토류와 같은 희귀광물의 공동 개발을 거부했다. 대신에 유럽연합(EU), 중국, 인도 등과 협력을 진행해 국가 이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했다. 2분기 3.8%에 비해 확대됐지만 2023년 3분기 이후 성장세가 둔화됐다.GDP에서 소비자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70% 이상이며 3분기 동안 3.5% 늘어났다. 건강과 관련된 서비스 지출이 3.6%로 가장 높았다.일반 제품에 대한 지출은 3%에 그쳤다. 한번 구매하면 최소한 3년 동안 이어지는 자동차와 같은 내구재에 대한 지출도 1.6%에 불과했다. 주택 건축을 제외한 사업 투자는 3.2% 늘어났는데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확대된 결과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6년 1월 2만5000개의 일자리 사라져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6년 1월 2만5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특히 제조업과 온타리오주에서 일자리 감소세가 두드러졌다.1월 제조업은 2만8000명을 해고했으며 온타리오주에는 6만7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다. 정규직 일자리가 4만5000개에 달했다. 앨버타주에서는 2만 개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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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2026년 02월2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저가항공사는 경영 정상화를 위해 축소된 항공편을 편성했다.캐나다는 국민의 부채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채의 대부분은 주택 모기지 대출이다. 경제가 견조한 흐름세를 보이며 연체율은 높지 않다.브라질은 국내 1위 슈퍼마켓이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순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사업 확장을 위해 차입한 자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정산하려면 자본이 부족한 상황이다.▲ 브라질 1위 슈퍼마켓 체인을 운영하는 빵지아수까르(Group Pão de Açúcar) 점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스프리트 에어라인(Spirit Airlines), 2026년 여름 2024년 동기 대비 40% 축소된 항공편 제공미국 저가 항공사인 스프리트 에어라인(Spirit Airlines)에 따르면 2026년 여름 2024년 동기 대비 40% 축소된 항공편을 제공한다.2024년 11월 첫 번째 파산에 돌입하며 소유 항공기를 매각하며 덩치를 줄였다. 부채를 축소하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도 구조조정했다.2026년 2월24일 채권자들과 봄과 여름에 걸쳐 경영 정상화를 완료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항공 승객이 저가 요금보다 안락하고 경험이 중요한 여행에 초점을 맞추며 경영위기에 봉착했다.◇ 캐나다 트랜스유니온(TransUnion Canada), 국내 가구가 C$ 2조60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갖고 있어캐나다 신용평가기관인 트랜스유니온(TransUnion Canada)은 국내 가구가 C$ 2조6000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전체 부채는 평균 4% 이상 증가하고 있다.부채의 대부분은 국민이 주택을 구입하며 빌린 모기지 대출에 해당된다. 대다수의 대출자는 부채를 갚을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지만 일부는 부채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국민의 20%는 신용점수가 상승하는 반면에 14%는 신용점수가 하락한다. 국민 3명 중 2명은 신용점수에 크게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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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2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명문 대학인 MIT는 다양한 전자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개발했다.캐나다는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슈퍼마켓에 대해 벌금을 부과했다. 미국과 관세전쟁을 벌이며 국내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브라질은 외국에서 자본재와 정보기술(IT) 제품의 수입이 급증해 수입세를 상향조정했다. 하지만 수입 감소효과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졌다.▲ 브라질 재정부 로고◇ 미국 MIT, 수시간 내에 전자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 개발미국 명문 공과대인 MIT에 따르면 수시간 내에 전자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개발했다. 더 적은 쓰레기를 배출하며 로봇, 자동차, 의료기기 등에 필요한 부품을 만들 수 있다.만약 전자제품의 부품이 망가지면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즉석에서 고민하지 않고 부품 제작이 가능해진다,전자기기를 분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다수 물질을 바꾸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 즉 전기를 보낼 수 있는 전연체를 보내다가 에너지 효율을 위해 필요한 자석도 제작해야 한다. ◇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토론토 슈퍼스토아(Toronto Superstore)에 C$ 1만 달러의 벌금 부과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토론토 슈퍼스토아(Toronto Superstore)에 C$ 1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토론토 슈퍼스토아는 국내 최대 슈퍼마켓 체인점인 로블로우(Loblaw-)가 소유하고 있다.수입산 식품을 캐나다산으로 위장해 판매했기 때문이다. 국내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목적이다. 어떤 식품의 원산지를 조작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식품검사청은 업체가 원산지를 조작하다가 발각되면 1건당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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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자율주행자동차 개벌업체는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전 세계 12개 이상의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캐나다는 국세청과 같은 정부가 제고한 세금환급금 등을 찾아가지 않은 국민이 39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탄소환급과 같은 한시적인 지원금의 비중이 높았다.브라질은 매년 연초에 신규 차량의 할부에 대한 금융지원이 부족해 차량의 판매가 저조한 편이다. 브라질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피아트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글로벌 ICT기업인 알파벳(Alphabe)이 소유한 자율주행자동차 업체인 웨이모(Waymo) 차량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웨이모(Waymo), US$160억 달러에 달하는 자본금 확충미국 글로벌 ICT기업인 알파벳(Alphabe)이 소유한 자율주행자동차 업체인 웨이모(Waymo)은 US$160억 달러에 달하는 자본금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본 유치로 웨이모의 기업가치는 1260억 달러로 성장했다.영국의 런던, 일본의 도쿄 등 국제 주요 도시에서 운전자가 없는 택시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투자업체는 Dragoneer Investment Group, DST Global, Sequoia Capital 등이다. 웨이모는 2023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위한 허가를 획득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로 서비스를 학대한 이후 실리콘밸리 등에서도 운행을 시작했다.2025년 공유자동차업체인 우버와 협력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2026년 동안 최소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서비스를 론칭할 방침이다.◇ 캐나다 의회(Parliament), 지난 4년 동안 C$ 21억596만5155달러에 달하는 종이 수표가 현금화되지 않아캐나다 의회(Parliament)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C$ 21억596만5155달러에 달하는 종이 수표가 현금화되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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