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광산지질국(MGB), 2016년 1월~9월 광물생산액 855억 페소로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
△니켈·구리의 생산량 감소 △국제가격 하락으로 수출금액 축소
필리핀 광산지질국(MGB)에 따르면 2016년 1월~9월 광물생산액은 855억 페소로 전년 동월 759억페소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4년 1월~9월 생산액은 1025억 페소를 기록했다.
팔라완과 잠발스에 위치한 6개 회사가 7개 니켈광산을 폐쇄한 것이 주요인이다. 니켈과 구리의 생산량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국제가격도 하락해 전체 수출금액이 축소된 것이다.
특히 2016년 9월 니켈 가격이 파운드당 $US 2.67달러에 불과해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금액을 기록했다. 구리도 9개월 평균가격이 파운드당 2.04달러로 2.57달러에서 내렸다.
팔라완과 잠발스에 위치한 6개 회사가 7개 니켈광산을 폐쇄한 것이 주요인이다. 니켈과 구리의 생산량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국제가격도 하락해 전체 수출금액이 축소된 것이다.
특히 2016년 9월 니켈 가격이 파운드당 $US 2.67달러에 불과해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금액을 기록했다. 구리도 9개월 평균가격이 파운드당 2.04달러로 2.57달러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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