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교통부(Ministry for Transport), 2026년 7월1일부터 전기자동차(EV)를 구입하는 보조금으로 €1000만 유로 지급
차령이 13년이 지난 차량을 폐기하고 새로운 EV를 구입하면 8500유로 지원
▲ 아일랜드 교통부(Ministry for Transport) 로고
아일랜드 교통부(Ministry for Transport)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부터 전기자동차(EV)를 구입하는 보조금으로 €1000만 유로를 지급한다.
차령이 13년이 지난 차량을 폐기하고 새로운 EV를 구입하면 8500유로를 지원한다. 누구든지 먼저 지원한 사람에게 우선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래된 휘발유 차량이나 오염 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디젤 차령의 소유주에게 새로운 EV를 사도록 독려하기 위함이다. 전체 보조금의 65%는 더블린, 코크, 갤웨이, 리머릭, 워터포드 등과 같은 대도기 외곽인 시골 지역에 할당했다.
우선 13년 이상된 차량을 폐차라는 소유주에게 5000유로를 지급한다. 추가로 EV를 구입하는 비용으로 3500유로를 보조한다. EV 1대당 8500유로가 제공되는 셈이다.
보조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국민은 딜러를 통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신청과 지원금 배포는 지속가능에너지청(Sustainable Energy Authority of Ireland)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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