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New Zealand Aluminium Smelters의 노동자에게 휴일급여 미정산 금액 2000만 달러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받아
전현직 근로자 450명이 이번에 보상을 받게 된 것
김백건 수석기자
2016-07-19 오전 11:43:45
뉴질랜드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의 자료에 따르면 New Zealand Aluminium Smelters의 노동자에게 휴일급여 미정산 금액으로 200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

이 같은 결정은 2004년 4월1일 이전에 근무했던 직원에게만 해당되며 유사한 근무행태가 25년 동안 지속됐다. 많은 근로자들은 이미 보상을 받았지만 전현직 근로자 450명이 이번에 보상을 받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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