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월 10일 경제동향-정책/식품,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NSBC Summit 2017' 개최 등
나이지리아 정부, 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해 토마토의 수입관세를 인상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소기업상공회의소(NSBC)에 따르면 2017년 2월 15일, 16일 양일간 요하네스버그에서 'NSBC Summit 2017'이 개최된다.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큰 앙트러프러너쉽 국가행사로 가나, 모리셔스, 케냐,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대표 등 총 2만5000명이상이 모인다.
▲The National Small Business Chamber (NSBC) 로고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해 토마토의 수입관세를 인상한다. 일부 농업 장비에 대한 관세를 면제해 농업부문의 국내 생산과 투자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온실설비 관세의 20% 감소 등 새로운 관세 조항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토마토 가공식품의 수입은 제한된다.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국내 식료품 가격을 하향조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디젤 연료의 높은 가격으로 운송비가 예전보다 올랐기 때문이다.
코트디부아르의 운송 체계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도로, 항만, 항공 등 잘 갖춰진 운송 인프라로 주변국인 부르키나파소, 말리, 니제르, 기니 등은 무역의 많은 부문을 코트디부아르에 의존하고 있다.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큰 앙트러프러너쉽 국가행사로 가나, 모리셔스, 케냐,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대표 등 총 2만5000명이상이 모인다.
▲The National Small Business Chamber (NSBC) 로고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해 토마토의 수입관세를 인상한다. 일부 농업 장비에 대한 관세를 면제해 농업부문의 국내 생산과 투자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온실설비 관세의 20% 감소 등 새로운 관세 조항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토마토 가공식품의 수입은 제한된다.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국내 식료품 가격을 하향조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디젤 연료의 높은 가격으로 운송비가 예전보다 올랐기 때문이다.
코트디부아르의 운송 체계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도로, 항만, 항공 등 잘 갖춰진 운송 인프라로 주변국인 부르키나파소, 말리, 니제르, 기니 등은 무역의 많은 부문을 코트디부아르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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