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금융서비스청(BCFSA), 2026년 8월25일 빅토리아 부동산 중개소에 C$ 2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빅토리아주에 있는 중산층과 1인 가구에게 제공할 주택을 구매해 임대했기 때문
▲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금융서비스청(BC Financial Services Authority) 로고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금융서비스청(BC Financial Services Authority)에 따르면 2026년 8월25일 빅토리아 부동산 중개소에 C$ 2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빅토리아주에 있는 중산층과 1인 가구에게 제공할 주택을 구매해 임대했기 때문이다. 2018년 2월13일 아파트를 구입한 후 2021년 5월 입주했다. 그리고 입주한 1개월 후인 2021년 6월 임대인에게 빌려줬다.
해당 주택은 연간 수입에 15만 달러 이하인 가구가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에 법을 어긴 것이다. 주택을 구입할 때에는 부동산 중개소로 참여해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2022년 3월 변호사에 계약해 브리티시콜롬비아주택공사(BC Housing)의 감사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주택을 구입할 자격이 되지 않았으며 반환하라는 요구를 받았기 때문이다.
2022년 9월 주택공사에 주택을 반환하고 중개 수수료도 돌려줬다. 하지만 잘못된 주택 구입에 대해 20만 달러의 벌금, 5000달러의 강제 이행금, 6개월 자격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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