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훼이(Huawei), 6월 출시한 'Huawei P9'의 성공으로 삼성전자 제쳐
향후 5년 이내에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고 글로벌 1위 스마트폰제조사로 부상하려는 계획 수립
박재희 기자
2016-12-13 오전 10:38:20
중국 화훼이(Huawei)에 따르면 2016년 6월 출시한 'Huawei P9'의 성공으로 스마트폰 영업이익 측면에서 삼성전자를 제친 것으로 드러났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중국산은 싸구려라는 이미지를 불식시켰다. 화웨이는 향후 5년 이내에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고 글로벌 1위 스마트폰제조사로 부상하려는 계획을 수립했다.

화웨이는 1987년 설립됐으며 본사는 선전시에 위치하고 있다. 전세계 170개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독일, 스웨덴, 미국, 인도, 일본 등 16개 국가에 연구개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Huawei P9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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