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파키스탄 상공회의소(TDAP), 독일 박람회에서 $US 200만 달러 상당의 과일·채소 주문 받아
파키스탄은 인도를 롤모델로 삼아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확대할 계획
김백건 수석기자
2017-02-16 오전 10:22:16
파키스탄 상공회의소(TDAP)에 따르면 최근 독일에서 국제 신선농산물 무역박람회인 'Fruit Logistica 2017'이 개최됐다. 파키스탄 전국과일야채수출입협회(PFVA)는 $US 200만 달러 상당의 주문을 받았다.


이웃국가인 인도는 국제규격에 부합하는 품질의 과일로 최소 1500만 달러 상당의 주문을 획득했다. 파키스탄도 인도를 롤모델로 삼아 연구개발 및 과일 품종의 다양화 등으로 유럽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Fruit Logistica 2017'에는 노르웨이,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말레이시아, 한국, 홍콩, 러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 등 30개국의 대표가 참석했다. 


▲파키스탄 전국과일야채수출입협회(PFV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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