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지역 농산물 공급확대 △투명한 군납사업 수행 △군 당국과 상호협력 강화
▲ 3월20일(금)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개최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 6번째)과 김명규 전국군납협의회 협의회장(앞줄 왼쪽 5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20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김명규 전국군납협의회장(화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군납사업 참여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납시장 변화를 직시하고 지금이 변화의 골든타임 이라는 데 공감하며 전방위적 군납 지원 의지를 담은 「군납농협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 △지역 농산물 공급확대 △투명한 군납사업 수행 △군 당국과 상호협력 강화 등 군 급식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과제가 담겼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의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이 장병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군 급식의 고급화를 선도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