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난센(Nansen), 트럼프 메메코인($TRUMP memecoin)을 구매한 사람의 손실액 US$ 38억1000만 달러
코인에 투자한 100만 명 이상의 사람이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나
민진규 대기자
2026-07-08 오전 8:27:00

▲ 미국 가상화폐 데이터 제공업체인 난센(Nansen) 로고

미국 가상화폐 데이터 제공업체인 난센(Nansen)에 따르면 트럼프 메메코인($TRUMP memecoin)을 구매한 사람의 손실액이 US$ 38억1000만 달러에 달한다.

트럼프 메메코인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밈코인이다. 해당 코인에 투자한 100만 명 이상의 사람이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은 밈 코인으로 6억3506만6635달러의 이익을 달성했다. $TRUMP 코인의 홍보를 대행한 CIC Digital LLC과 계약을 체결해 얻은 수익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와 정책으로 코인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판단해 투자한 결과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관세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 등으로 국력을 소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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