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하반기 경영여건 전망과 범농협에 미치는 영향 △상반기 경영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농업인·농축협 지원 및 손익 개선 우수사례
▲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농협 대전환 결의대회 후 기념 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27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반기 경영여건 전망과 범농협에 미치는 영향 △상반기 경영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농업인·농축협 지원 및 손익 개선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농업인·조합원에게 힘이 되고, 농업소득 3000만 원을 열기 위한‘농협 대전환’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강호동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축협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달라. 농협 스스로 변화와 혁신에 힘을 모으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어려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희망농업·행복농촌’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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