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KB Pay 바로할인’ 서비스 오픈
KB Pay를 통해 40개 제휴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
▲ KB국민카드, KB Pay 바로할인 서비스 오픈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 ‘KB Pay 바로할인’ 서비스를 오픈했다. KB Pay를 통해 40개 제휴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 Pay 바로할인’ 서비스는 KB Pay에 등록한 KB국민 체크카드로 바코드 결제 시, 결제와 동시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리브영, GS25, 이마트, 파리바게뜨, 컴포즈커피 등 40개 제휴 브랜드의 전국 약 4만80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적·할인 한도 조건 없이 최대 7%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복잡한 이용 실적이나 월 할인 한도 없이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체크카드로는 최초로 도입되는 서비스다.
또한 별도의 계좌 등록이나 선불 충전 과정 없이 고객이 보유한 KB국민 체크카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 방법도 간편하다. KB국민 체크카드 고객은 최초 1회 KB Pay 홈 탭 내 ‘바로할인’ 메뉴에서 사용할 체크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이후 매장에서 결제할 제휴 브랜드를 선택해 생성된 일회용 바코드를 계산대 또는 키오스크에 제시하면 실물카드 없이 할인과 결제가 동시에 이뤄진다.
KB국민카드는 올리브영, GS25, 파리바게뜨, 컴포즈커피 등 젊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KB Pay 기반의 고객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로할인 서비스를 처음 이용한 고객에게는 KB Pay 머니 1000원을 제공하고, 이용 횟수에 따라 최대 2000원의 KB Pay 머니를 추가 지급한다.
이용 건수에 따라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100만 원(2명), AirPods 4(5명)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조건이나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젊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오프라인 브랜드에서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를 확대하고 혜택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