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에너지부(DoE), 국내 최대 통합 태양광 배터리 프로젝트가 루손시에 전력 공급 시작
향후 몇 개월 안에 1350MW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 필리핀 M테라 솔라(MTerra Solar) 프로젝트 이미지[출처=MGEN(Meralco PowerGen Corp) 홈페이지]
필리핀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국내 최대 통합 태양광 배터리 프로젝트가 루손시에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내셔널 그리드 필리핀(NGCP)이 시험 가동을 목적으로 초기용량 750메가와트(MW) 상당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향후 몇 개월 안에 1350MW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누에바 에시아(Nueva Ecija)와 불라칸(Bulacan) 지역에 걸친 M테라 솔라(MTerra Solar) 프로젝트의 가치는 P 2000억 페소에 달한다.
테라 솔라 필리핀(Terra Solar Philippines, Inc.)과 마닐라전력(Meralco)의 계열사 MGEN(Meralco PowerGen Corp)이 해당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용량 3500메가와트피크(MWp) 상당 태양광 발전시설 및 4500메가와트시(MWh)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하며 세계에서 가장 큰 통합 태양광 배터리 프로젝트 중 하나에 속하게 됐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는 2027년 완료될 계획이다. MGEN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 1500메가와트를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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