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유제품우유공급업체협회(ICMSA), 미국 시장에서 국내 버터 제품의 경쟁을 자제해야
최근 티르란(Tirlán)이 미국 코스트코(Costco)에 목초유로 만든 버터를 공급하기로 합의
▲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키클랜드(Kirkland) 로고
아일랜드 유제품우유공급업체협회(Irish Creamery Milk Supplier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국내 버터 제품의 경쟁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티르란(Tirlán)이 미국 코스트코(Costco)에 목초유로 만든 버터를 공급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키클랜드(Kirkland)를 사용한다.
다른 낙농조합인 오르누아(Ornua)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 공급망을 구축했다. 만일 경쟁이 치열해지면 우유를 공급하는 낙농가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유를 지속가능하게 생산하려면 적정 수준의 가격을 보장해줘야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다른 국가의 낙농제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도 공급망을 잘 구축할 필요성이 높다.
아일랜드낙농업(Dairy Industry Ireland)과 아일랜드협동조합협회(Irish Co-Operative Organisation Society) 등은 낙농브랜의 해외 사업을 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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