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 2026년 6월 무역 수지 SAR 180억 리얄(US$ 47억 달러)로 집계
2026년 6월 재수출을 포함한 비석유 수출은 9.7% 감소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03 오전 7:49:47

▲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6년 6월 무역 수지는 SAR 180억 리얄(US$ 47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6월 재수출을 포함한 비석유 수출은 9.7% 감소했다. 재수출을 제외한 비석유 수출은 11.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6년 6월 재수출의 36.1%를 차지하는 기계, 전자 기기 및 부품의 가치가 41.7% 하락하며 재수출된 물품의 가치는 6.7% 감소했다.

주요 비석유 수출 품목은 플라스틱과 고무로 전체 비석유 수출의 20.7%를 차지했다.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1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국은 일본으로 2026년 6월 전체 수출의 13.2%를 차지했다. 그뒤로는 △대한민국 11.5% △중국 9.4% 순으로 높았다.

그외에 △인도 △아랍에미리트 △폴란드 △이집트 △몰타 △대만 △싱가프로까지 주요 10개국에의 수출은 전체 수출의 67.1%를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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