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Inc.), ‘일렉트로니카 2026(electronica 2026)’에 참가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Messe München) 전시장에서 개최
▲ 마우저가 오는 11월 10일~13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로니카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와 엔지니어링 혁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출처=마우저 일렉트로닉스]
미국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Inc.)에 따르면 2026년 11월10일부터 13일(현지 시간)까지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Messe München)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일렉트로니카 2026(electronica 2026)’에 참가한다.
모기업인 TTI, Inc.와 함께 C3홀 578번 부스에서 전시관을 운영한다. 마우저 부스 방문객들은 로보툼(RoboTUM)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시연을 관람하고 시대별 기술 퀴즈와 룰렛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마우저는 뮌헨공과대 학생들이 주도하는 로보틱스 프로젝트인 로보툼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족보행 로봇인 이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자체 개발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첨단 로봇의 보행 능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입증하고 있다.
로봇에는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엔비디아 젯슨(NVIDIA Jetson) 모듈, 자기식 인코더, 고정밀 관성측정장치(IMU) 등을 비롯해 임베디드 컴퓨팅과 EtherCAT 네트워킹, 전력전자, 센싱 및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있다.
이번 시연을 통해 관람객들은 첨단 전자 부품과 임베디드 기술이 결합돼 고성능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부스에서는 전자제품과 혁신 기술의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시대별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전시 공간은 ‘어제의 혁신이 세상을 바꿨다.
'이제 우리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간다.(Yesterday’s innovations changed the world. Together, we shape what comes next.)’라는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전자 기술이 얼마나 발전해 왔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내에 역사적인 제품들의 첫 출시 순서를 맞히는 퀴즈를 통해 전자 기술의 주요 혁신 이정표를 살펴볼 수 있다.
마우저의 인기 프로그램인 룰렛 경품 이벤트가 일렉트로니카 2026에서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룰렛을 돌려 즉석에서 마우저의 주요 제조사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경품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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