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피지오겔의 ‘데일리뮨 앰플’ 누적 판매 200만 병 돌파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뛰며
김현자 선임기자
2026-10-31 오후 12:26:36

▲ LG생활건강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출처=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기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의 고효능 비타민C 화장품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이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

2021년 5월 출시 이후 하루 약 1000병씩 판매된 셈이다. 데일리뮨 앰플은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찍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저자극 비타민C 앰플’, ‘비타민C 정착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피지오겔 브랜드 내 앰플·세럼 카테고리에서 재구매율 1위 품목으로 자리 잡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데일리뮨 앰플의 인기 비결은 비타민C 화장품 특유의 피부 자극과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데 있다. 피지오겔의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약 1800명의 피부 자극 데이터 및 485가지 유전 정보를 비교·분석해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저자극 비타민C 솔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비타민C 흡수에 최적화된 산도(pH 3.3)를 적용해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45℃ 고온 환경에서 약 125시간(5일간) 항산화 효과 지속 테스트[3]를 완료하는 등 뛰어난 제형 안정성도 입증했다.

아울러 데일리뮨 앰플은 비타민C, E 및 프로비타민 B5(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자극 방어력 4.4배 강화[4], 피부 탄성 복원력 26.6% 향상, 사용 3일 만에 피부 광채 개선[5]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꾸준히 사용한 뒤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컨디션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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