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자산관리회사가 경기도 양주시 사과농가서 ‘농심천심’ 농촌 일손돕기 펼쳐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
▲ 30일 경기 양주시 사과 재배농가를 방문한 농협자산관리회사와 양주농협 임직원들이 사과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2026년 10월30일 경기도 양주농협 관내 사과 재배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을 돕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업인과 상생하기 위한 범농협 운동인‘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농협자산관리회사 본사 임직원 10명과 양주농협 직원 10명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양 기관 임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계통 간 상생과 협력을 실천하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상반기 농촌 일손돕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국 12개 지사를 중심으로 지역농협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 지사는 지역별 농업 여건과 농가 수요를 반영한 일손돕기를 통해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앞으로도 지역농협과 협력해 농촌 현장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농심천심’운동 확산과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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