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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26년 2월5일(목)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이 임직원들로부터 2026년 주요 사업 및 실행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2025년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 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 인공지능전환(AX) 추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삼아 한 차원 높은 선진종합금융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협동조합이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새마을금고가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우리 국민께 가장 사랑받고 가장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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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저신용·저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취급하는 등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나가고 있다.2025년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052억 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경기 둔화와 금융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 서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취급 규모는 최근 수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2939억 원, 2023년 2958억 원, 2024년 3122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4052억 원으로 확대됐다.이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의 건전한 여신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책자금대출 분야별 우수금고를 선정해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국 금고로 확산함으로써 정책자금대출의 실효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건전성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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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7일(화) 오전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 중인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2005-1 북측 일원)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저탄소·무탄소 항만 하역장비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있다.특히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에 맞춰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친환경에너지 기반 재생에너지 100퍼센트(%) 사용(RE100)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정부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육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용지가 부족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육상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적극 검토해왔다. 그 일환으로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일부 수면에 10메가와트(MW)급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팸투어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가톨릭환경연대, 인하대학교 등 4개 단체가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날 팸투어에서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영종도 제2투기장 현장을 둘러보며 인천항만공사의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 환경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조류서식지 훼손에 대한 우려를 청취했다.팸투어는 인천항만공사 4명, 인천 환경단체 등 6명이 참석하며 준설토 투기장 및 수상 태양광 예정부지를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팸투어에 참석한 윤성태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환경시민단체의 조류서식지 보호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우려를 감안하여 인천항 친환경 정책 수립 및 수상태양광 설치 계획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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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LIG넥스원이 처음으로 카타르 방산전시회 ‘DIMDEX 2026’ 참가(전시장에 마련된 부스의 모습) [출처=LIG넥스원]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6년 1월19일(월)부터 22일(목, 현지시간)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되는 방산 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DIMDEX 2026(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Conference)’은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하며 이번이 10회째다. 카타르는 물론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 △중거리·중고도 요격 체계 ‘천궁-II’와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 ‘L-SAM’ △휴대용 대공방어무기 ‘신궁’ 등 저고도에서 고고도를 아우르는 다층 방어 통합 솔루션 ‘K-대공망’을 선보인다.현지 군의 방공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과 △미국 FCT를 통과한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대화력전의 핵심 장비인 ‘대포병탐지레이더-II’ 등을 선보이며 현지 군의 국방 역량 강화에 기여할 종합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LIG넥스원의 DIMDEX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2025년 8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거점을 확장한 이래 현지 맞춤형 수주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앞서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중동 주요국과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의 수출 계약을 잇달아 맺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중동 지역에서 LIG넥스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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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범농협 신규직원, 1월16일(금) 농협 청주교육원에서 입문 교육 수료 후 기념 촬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중앙교육원,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2025년 12월22일(월)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중앙회·은행·생명·손해 191명, 기타 계열사 4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2025년 하반기 채용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목표로 공개경쟁·역량 중심의 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했다.2025년 12월22일(월)부터 4주간 △범농협 조직 및 주요사업 이해 △농협 비전과 핵심 가치 교육 △농심천심(農心天心)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창의적 홍보방안 기획 △법인별 직무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과 가치를 공유하고 범농협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한편 수료한 직원들은 1월19일(월)부터 각 법인 및 계열사에 배치되어 현장 중심의 실무를 수행하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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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농협상호금융, 1월2일(금) 대내외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고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조기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저성장 시대 진입에 따른 조기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2025년 농협상호금융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 증대와 적립금 확대 등 경영 여건 개선에 힘썼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2026년에도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조기 사업추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중점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축협 신용사업 지원 강화, 피해구제 및 금융사기 예방을 통한 고객보호, 조합원과 이용 고객에 대한 금융지원 등이 포함됐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전사적 비상경영체제를 돌입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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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그룹 회장 [출처=LG그룹]LG그룹(회장 구광모)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구광모 ㈜LG 대표가 국내외 LG 구성원에게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이메일로 전했다.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 신년사부터 연초가 아닌 연말에 전하고 있다.LG 구성원들은 <OOO님,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Hello, this is Kwang Mo Koo)>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통해 신년사 영상을 확인했다.구 대표는 신년사를 시작하며 “올해도 고객을 향한 마음으로 도전과 변화를 위해 노력한 구성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 '기존 성공방식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 강조구 대표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우리는 LG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꿈꾸고 이를 현실로 만들며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노력 못지않게 세상의 변화도 더 빨라지고 있다”며 “기술의 패러다임과 경쟁의 룰은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혁신은 오늘의 고객 삶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미래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도 변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이 그 시작이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먼저 고객의 마음에 닿을 하나의 핵심가치를 선택해야 한다”며 "하나의 핵심가치를 명확히 할 때 비로소 혁신의 방향성을 세우고 힘을 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선택한 그곳에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들어야 한다”며 ”그 치열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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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단거리공대공유도탄-II 체계개발(이하 단공공-II 사업) 체계 종합/유도탄 종합 시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2025년 12월24일 공시를 통해 전해진 단공공-II 사업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KF-21 전투기에 탑재될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KF-21의 공대공 근거리 교전 시 적기 격추 및 아군 전투기의 생존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한국형 전투기의 진정한 완성이 될 항공무장체계 개발을 본격화한다.공시 대상 사업을 포함한 전체 사업 총액은 약 2070억 원 규모로 2032년까지 체계 종합/유도탄 종합을 포함해 적외선영상탐색기와 유도조종장치, 관성항법장치, 구동장치, 표적 탐지 장치 등 유도탄의 주요 구성품을 개발한다.사업이 완료되면 KF-21은 장거리공대지유도탄에 이어 국산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장착해 운용함으로써 순수 국내기술에 의한 공대지·공대공 공격 능력을 구비하게 된다. 아울러 핵심기술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 방산업계의 기술 자립 및 상생 경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LIG넥스원은 한국형 GPS 유도폭탄인 KGGB와 한국형 타우러스로 불리는 장거리공대지유도탄을 비롯해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의 체계 종합 업체로 선정되면서 KF-21에 탑재될 항공 무장 체계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국산 항공 무장 기술 발전 및 방산 수출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도무기 명가’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다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도 마련 중이다. 향후 항공 무장 체계개발의 주요 이정표가 될 장거리공대공유도탄 개발사업을 염두에 둔 자체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아울러 2025년 ADEX 2025에서는 자체 기획한 한국형 다목적 순항유도탄(L-MCM)과 대함·대지 타격 임무 및 통신과 재밍 등 비타격 임무 수행이 가능한 모듈형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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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년 4대 PA 항만운영 실무자 워크숍’ 진행(4대 항만공사 항만운영부서 실무진 논의 중)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이틀 동안 인천항만공사 본사(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2025년 4대 항만공사 항만운영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4대 항만공사는 인천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여수광양 항만공사를 의미한다. 이번 워크숍은 각 항만공사의 운영 실무자들이 모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항만운영의 전반적인 업무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항만시설 사용료 처리와 민원 대응 등 기관 간 공통적으로 수행하는 실무 분야에 대해 운영 방식을 비교하며 개선 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반복되는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했다. 항만별 특성 차이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으나 실무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통 기준 마련 필요성에는 대체로 의견이 모아졌다.▲ 4대 항만공사 항만운영부서 실무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아울러 포트미스(Port-MIS)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과 함께 공동 업무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한 협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실무자들은 현장의 현실적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Port-MIS(Por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는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국가 항만물류 정보시스템으로 선박의 입·출항 신고, 항만시설 사용 신청, 화물·선박 관련 각종 행정절차가 온라인으로 처리되는 시스템이다.4대 항만공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각 기관은 정기적인 정보 공유와 실무 협의를 통해 항만운영의 표준화와 일관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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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경제지주,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8일(목)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지역농협 수급안정사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중장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는 △‘24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결과 발표 및 우수 지역농협 시상 △농식품부의 ‘26년 사업 추진방향 공유 △사업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 △하귀농협 스마트 APC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과수 농가 수취가격 제고 및 소비자 가격 안정을 목표로 2001년부터 과실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이 선제적 수급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계약물량 확대 및 생육관리 강화를 통해 과수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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