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규슈"으로 검색하여,
8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09▲ 일본 나가사키시 시청 청사 [출처=위키피디아]일본 나가사키현 남서부에 위치한 나가사키시(長崎市)에 따르면 높은 물가 대책으로 모든 시민 약 39만 명에게 현금 5000엔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정부가 추천하는 오코메권(おこめ券, 쌀 쿠폰)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추가로 주민세 배과세 약 6만6000가구에 대해 1세대당 5000엔을 추가로 지급한다. 2026년 3월 하순경부터 지급하며 가구주가 등록한 은행계좌로 입금된다.고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및 학생이 있는 육아세대는 정부의 물가 고대응 육아 응원 수당, 나가사키시 독자 지원을 올려 지급한다. 응원수당은 아이 1명당 2만 엔, 독자지원은 아이 1명당 1만 엔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주요 재원은 정부의 물가 상승 대응 '중점 지원 지방 교부금', 상가가 발행하는 프리미엄 첨부 상품권 발행 보조금이나 사업자 지원책 등 총 45억 엔을 포함하는 보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다.나가사키시 스즈키 사로(鈴木史朗) 시장은 "모든 사람이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어 속도감을 갖고 모든 시민이 실감할 수 있는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24-09-27▲ 한백정밀 소개[출처=한백정밀]한백정밀(대표 홍승환, 공동대표 김기태)에 따르면 2024년 9월25일~26일까지 일본 규슈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1회 규슈 반도체 대전에 마부치코리아의 협찬으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규모 반도체 기술 박람회로 전 세계의 반도체 기술 전문가들과 연구자들이 모여 다양한 글로벌 반도체 기술 및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정밀 공정 및 반도체 부품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백정밀은 이번 전시회에서 정밀 유량계, 웨이퍼 진공 척, 포러스 척, 그리고 기타 반도체 정밀 부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들 제품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개발된 고정밀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반도체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특히 홍승환 대표와 공동대표 김기태 사장은 이번 전시회 참석을 통해 일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시장 진출을 위한 면밀한 시장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본 내 주요 반도체 업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 역시 일본 반도체 소부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행사인 ‘규슈 반도체 산업전’과 연계해 수출상담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쓰비시 전기, 도쿄오카공업(TOK),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등 일본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일본 큐슈 지역 최초의 반도체 산업 특화 전시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한백정밀의 홍승환 대표는 코트라가 주최하는 수출 상담회에도 직접 방문해 협조 사항 및 지원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의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홍승환 대표는 “이번 규슈 반도체 대전은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힐 중요한 기회이며 코트라와의 협력은 한백정밀의 글로벌 수출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 다테야마 알펜루트[출처=모두투어]모두투어(대표이사 우종웅)에 따르면 가을 시즌을 맞아 일본의 아름다운 단풍 명소를 감상할 수 있는 ‘자연이 보내 준 선물, 일본 가을 단풍’ 기획전을 출시했다.올해 일본 지역별 단풍 예상 시기는 북해도, 알펜루트 등의 북쪽 지방은 9월 상순~11월 중순, 따뜻한 오사카, 규슈 등 남쪽 지방은 11월 상순~12월 중순이다.유난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일본의 단풍은 국토가 위아래로 길쭉한 지형으로 단풍이 찾아오는 시기도 지역마다 제각각이다. 이번 기획전은 △삿포로 △도쿄 △오사카 △규슈 등 일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를 방문하며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자유 여행 등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화려한 도시 풍경과 어우러진 단풍의 묘미를 느끼고 싶은 관광객은 ‘오사카/교토 3일’ 상품을 추천한다. 일본 최고 단풍 명소로 꼽히는 교토 청수사, 일본의 3대 명성으로 불리는 오사카성과 어우러진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오사카 시내 중심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에 숙박하며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의 핵심 도시를 모두 포함한 일정이다.단풍과 온천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는 ‘스기노이 온천 후쿠오카 3일’ 상품을 추천한다. 온천 호텔로 일본 현지인에게도 손꼽히는 스기노이 호텔 1박, 후쿠오카 시내 호텔 1박으로 온천 체험과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후쿠오카, 유후인, 벳푸 등 규슈의 인기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에 특히 유후인 긴린코 호수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아울러 8월31일까지 예약자를 대상으로 △9월 출발 3만 원 △10월 출발 4만 원 △11~12월 출발 5만 원 등의 얼리버드 할인을 진행한다.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일본의 가을 단풍 시즌은 봄 벚꽃 시즌에 버금갈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시기다. 모두시그니처, 가성비 좋은 패키지, 에어텔 등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한
-
2022-01-12일본 철도기업인 니시큐슈신칸센(西九州新幹線)에 따르면 2022년 가을 규슈 신칸센 나가사키 루트(九州新幹線長崎ルート)의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전체 선로는 약 66킬로미터이다. 해당 노선에 이용될 열차량인 카모메(かもめ)(N700S)가 2022년 1월 10일 나가사키현 가와타나항에서 오무라시 JR 규슈 오무라 차량기지로 운송됐다. 신규 카모메 차량은 철도장비 공급업체인 히타치제작소 가사토사업소(日立製作所笠戸事業所)에서 제조됐다. 카모메 차량은 1961년 10월부터 60년 동안 나가사키행의 특급열차로서 운행했다.규슈 지역의 교통 인프라시설을 향상해 생활 편리성과 관광 루트를 구축할 방침이다. 정부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카모메(かもめ)(출처 : 니시큐슈신칸센 홈페이지)
-
2021-02-10일본 담배회사인 JT(日本たばこ産業)에 따르면 2022년 3월 말에 규슈 공장을 폐쇄할 계획이다.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며 주력 사업인 담배 사업의 재개편을 발표했다.정사원 및 파트타임 직원 등을 대상으로 총 3000명 규모의 희망 퇴직 및 퇴직 권장도 실시된다. 자회사인 냉동식품 제조기업인 테이블마크(テーブルマーク)의 3공장도 폐쇄하기로 결정됐다.해당 규슈 공장은 1986년 조업을 시작했으며 2020년 생산 개수는 약 97억개로 집계됐다. 규슈 공장이 페쇄되면 국내 생 산거점은 3곳으로 축소된다.▲JT(日本たばこ産業) 빌딩(출처 : 홈페이지)
-
일본 규슈전력(九州電力)에 따르면 2017년 8월 재해가 발생했을 때 빠른 현장 파악을 위한 직원용 드론 조작 연수를 실시했다. 최종적으로는 규슈 각지에 드론 조종이 가능한 사원을 배치하는 것이 목표이다.재해시에 송전망 등 설비의 피해 상황 등을 사람의 현장 진입보다 신속히 파악하는 것으로 시간 및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정보통신기기를 다루는 통신부문의 직원이 수강할 방침이며 강의와 시뮬레이터 및 기기의 사용법을 익히고 법령에 관한 지식과 조작 기술의 습득을 통해 전문적인 인재를 확대할 계획이다. ▲규슈전력(九州電力) 홈페이지
-
2016-03-31규슈·오키나와전력, 2016년 5월 표준 가정 전력요금을 규슈전력은 7081엔으로 전월 대비 123엔·오키나와전력은 7760엔으로 전월 대비 78엔 인상 방침...2016년 재생가능에너지의 발전촉진부과금이 2015년 대비 201엔 상승한 것이 주요인
-
▲ 일본 쿠슈대(九州大) 캠퍼스 전경 [출처=홈페이지]일본 쿠슈대(九州大)에 따르면 2016년 국가보조비 1.23억엔 투자로 화산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해 향후 5년간 화산연구자 2배로 육성할 계획이다. 온타케산 등 각 지역 분화구 감시 및 예측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