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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술 기업인 세이코엡손(セイコーエプソン)에 따르면 2021년까지 국내 공장 및 사업장에의 전력을 모두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국내 대기업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은 최초이다. 2023년까지 해외의 모든 거점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계획 달성을 위해 연간 13억엔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4월 본사와 프린터 개발거점 등 3개 거점의 젼력을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했다. ▲세이코엡손(セイコ?エプソン)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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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밀기기 제조업체인 세이코엡손(セイコーエプソン)에 따르면 2021년 2월 9일에 A4 승화 전사 프린터인 SC-F150를 발매할 예정이다.해당 프린터기는 폴리에스테르 등을 인쇄할 수 있다. 콤팩트 사이즈로 판매 가격은 11만8000엔 정도로 개인이 이용하기에도 쉬운 제품이다.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핸드메이드 마스크 등이 늘어나며 핸드메이드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이다.승화 전사 프린터는 기존에 스포츠 웨어 디자인, 머그컵, 스마트폰 케이스 등 굿즈 제작에 이용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마스크 제작에 이용하는 경우가 높아졌다.▲세이코엡손(セイコーエプソン)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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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기제조업체 세이코엡손(セイコーエプソン)은 2025년까지 로봇사업의 매출을 현재 200억 엔에서 5배인 1000억 엔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성장이 전망되는 분야를 강화하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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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밀기기제조업체 세이코엡손은 2020년까지 폐종이를 사무실 내에서 새로운 용지로 재생가능한 ‘종이연구소(PaperLab)’ 소형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환경보호 및 정보유출 대책을 목적으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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