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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과 연계한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의 전국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금융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2026년 개정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따라 시금고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취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지역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지자체와의 협약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이에 따라 도서·산간지역, 인구소멸 지역 등 금융인프라가 부족하고 시중은행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사업자들은 새마을금고를 통해 지방보조금 계좌를 개설하여 보조금을 수령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카드를 이용하는 등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최근 ‘강원도 강릉시-포남새마을금고’, ‘전라남도 보성군-보성새마을금고’, ‘전라남도 영광군-영광새마을금고’ 등 지자체와 관내 새마을금고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취급을 위한 협력사례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전국적 영업망과 지역 밀착형 운영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중앙회는 각 지역 새마을금고와 지자체 간 협약 체결을 지원해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 제도의 안착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의 지방보조금 업무 참여는 지역밀착·공공금융 기관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신규 서비스를 통해 보조사업자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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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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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20일 대법원은 중국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블랙요원(Black officer)의 명단을 넘긴 정보사 군무원 관련 판결을 확정지었다. 항소심에서 벌금 10억 원, 추징금 1억6000만 원, 징역 20년이 내려졌다.당사자인 군무원은 중국에서 정보활동을 하다가 체포돼 생명의 위협을 느껴 어쩔 수 없이 정보를 넘겼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중국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정보관의 생명과 신체에 명백하 위협이 된다는 것을 알고도 관련 정보를 넘겼기 때문이다.또한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을 보면 해당 군무원은 40여 차례에 걸쳐 대가를 요구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탈북자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북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상계엄령 전모 밝힌 흑색정보관 출신 홍장원의 역할... HID 관련 업무에 정치 군인 철저히 배제시켜야2025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은 실패로 끝났지만 성공했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수십년 후퇴시켰을 가능성이 높았다.평범한 시민이 국회를 봉쇄하려는 경찰과 대치하고 국회의사당에 집입하려던 특수전사령부 군인을 막으려고 목숨을 걸지 않았다면 불행한 사태로 이어졌을 것이다.비상계엄령 사태에 관련된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난 것은 당시 국가정보원 1차장이었던 홍장원의 역할이 컸다. 홍 차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지시 내용을 전격 공개했기 때문이다.윤 전 대통령은 홍 차장의 주장을 부정하기 위해 메모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지만 헌법재판소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홍 차장의 용기 덕분에 국군방첩사령부 등의 불법 행위가 드러났다.홍 차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대위로 전역한 후 국가안전기획부에 입사해 흑색정보관으로 활동했다. 흑생정보관 출신이 고위직으로 승진한 사례가 드문 편이데 특이한 이력이다.언론에 드러만 경력에 따르면 홍 차장은 홍콩에서 주로 활동했다. 홍콩은 1842년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로 전락했다가 1997년 중국에 반환된 영토다.중국은 홍콩의 경제적 가치를 잘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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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범농협 신규직원, 1월16일(금) 농협 청주교육원에서 입문 교육 수료 후 기념 촬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중앙교육원,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2025년 12월22일(월)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중앙회·은행·생명·손해 191명, 기타 계열사 4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2025년 하반기 채용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목표로 공개경쟁·역량 중심의 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했다.2025년 12월22일(월)부터 4주간 △범농협 조직 및 주요사업 이해 △농협 비전과 핵심 가치 교육 △농심천심(農心天心)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창의적 홍보방안 기획 △법인별 직무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과 가치를 공유하고 범농협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한편 수료한 직원들은 1월19일(월)부터 각 법인 및 계열사에 배치되어 현장 중심의 실무를 수행하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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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2일(금)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상호 간 신년 인사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부터 강호동 회장이 전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첫날인 1월2일(금)에는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 근무 중인 모든 임직원과의 신년 인사와 함께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일상적인 소통부터 농협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강호동 회장은 “임직원 간 소통은 조직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며 “2026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농협중앙회는 “소통 행보는 13일(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협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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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소한 한파 속 건강관리로 주목받는 홍삼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농협홍삼(대표이사 옥영석)이 ‘소한(小寒)’을 앞두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홍삼 제품을 추천했다.‘통째로 갈아넣은 진홍삼스틱’에는 진세노사이드 6밀리그램(mg)이 함유되어 있어 추운 겨울철 원활한 혈액 흐름을 돕고 신체 활력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또한 홍삼의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전체식(Whole Food) 방식을 적용해 뿌리와 인삼열매(진생베리)를 함께 담아냈다. 정제수를 섞지 않아 홍삼 농축액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식이란 '곡식이나 채소 등 식품을 버리는 부분 없이 모두 먹는 방식'을 말한다.“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 년 중 가장 추운 시기인 ‘소한(小寒)’이 찾아온다. 이때 체온 유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홍삼이다.아울러 편의점을 즐겨찾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요 편의점 3사(GS25, CU, 세븐일레븐)에 멀티비타G 홍삼샷, 잠잠 등 전용 제품을 출시하며 접근성을 높였다.특히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이중제형’으로 설계된 ‘멀티비타G 홍삼샷’은 물 없이도 △비타민 △미네랄 △홍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일상 속 편리함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옥영석 대표이사는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면역력 관리와 피로 회복을 위해 홍삼을 추천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홍삼의 맛과 영양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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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농협, 고병원성AI 차단 총력대응을 위한 「비상 방역상황 점검 화상회의」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비상 방역상황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고병원성 AI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협 내 방역 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함이다. 이날 회의는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주재했다. 전국 지역본부 부본부장과 축산사업단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군지역의 지부장과 축협 지도 상무들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차단방역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2025년 12월24일(수) 기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21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8건, 충남 3건, 충북 4건, 전남 4건, 전북 2건 등으로 조사됐다.특히 공동방제단(축협 115개, 540개반)을 통한 가금농장의 철저한 세척·소독활동과 더불어 축산농장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각 사무소의 적극적인 방역의식에 대한 홍보와 교육 역할을 강조했다.한편 농협은 △공동방제단 운영 △축산농장·작업장 등 방역수칙 이행 지도 △생석회·소독약·방역복 등 초동대응 방역물품 긴급지원 △24시간 비상방역 체계유지 등으로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 해오고 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발생지역을 포함한 전국 가금 사육농장의 축산시설과 차량에 대해 빈틈없는 세척과 소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와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며 “농협 전체 계통사무소는 추가적인 AI 발생을 철저히 예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제반사항 홍보 등으로 축산관련 종사자 경각심 고취에 적극적인 역할과 행동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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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2월31일(수)까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의 개청을 기념해 ‘BNK내맘대로 예금’ 2차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이번 2차 특판은 해수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2025년12월12일(금)부터 판매한 1차 특별 판매가 시작 5일 만인 16일(화)에 완판됨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상품이다.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수부 개청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해양산업 중심도시 부산의 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BNK내맘대로 예금’ 2차 특판의 기본 금리는 연 2.30퍼센트(%)이며 △특판 우대금리 0.50퍼센트포인트(%p) △거래 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특판 한도는 총 1223억 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부산은행은 이번 해수부 개청을 축하하며 커피 트럭 운영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수부 이전 기념 특판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차 특판을 시행하게 됐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해양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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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KB신용정보, 내집스캔과 손잡고 부동산 권리조사 시장 경쟁력 강화 [출처=KB신용정보]KB신용정보(대표이사 전동숙)에 따르면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부동산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부동산 리스크 평가 플랫폼 ‘내집스캔’을 운영한다. KB신용정보의 정확한 현장조사 정보에 한국부동산데이터 분석역량이 더해지며 보다 정밀한 부동산 거래 리스크를 평가하게 된다.향후 부동산 계약 안전장치 마련에 있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KB신용정보는 부동산 현장조사 기업 고객을 확대하고,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는 본격적인 ‘부동산 권리조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내집스캔’은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그리고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통한 집주인의 전국 부동산 보유 현황 추정 자료 등을 분석해 매매, 전·월세 부동산 거래 위험을 진단하는 서비스다.여기에 KB신용정보가 보유한 전국망 오프라인 인프라를 통해 진행되는 ‘현장조사(전입세대 및 임대차 계약 유무, 실거주 확인 등)’ 데이터가 결합됨으로써 내집스캔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부동산 리스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한국부동산데이터연구소가 보유한 등기 변동 실시간 알림, 악성 임대인 및 다주택 자산 조회, 선순위 보증금 예측 시스템 등의 고도화된 기술이 KB신용정보의 업무 프로세스에 적극 도입될 예정이다.실제로 내집스캔의 데이터 기술이 KB신용정보의 대출 심사 및 사후 관리 프로세스에 접목될 경우 금융권의 리스크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이는 윈-윈(Win-Win)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KB신용정보 관계자는 “내집스캔의 뛰어난 데이터 분석 역량과 당사의 BPO(업무처리아웃소싱) 역량을 결합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추후 내집스캔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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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원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기계공학부 황원태 교수가 ‘2025년 기계의 날’을 맞아 산·학·연 협력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황 교수는 미국 국립연구소(Sandia National Laboratories)와 글로벌 산업체(General Electric, GE)에서 다년간 재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발전용 가스터빈 및 첨단 항공용 제트엔진의 국산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또한 특허 등록을 통해 기계산업 분야의 지식재산 창출에 기여했다. 다수의 SCI 논문 발표와 국제학회 활동을 통해 기계산업 분야의 연구 및 교육 발전에도 크게 공헌하고 있다.‘기계의 날’은 2002년 11월13일 제정된 기념일이다. 기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기계 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매년 같은 날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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