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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KGC인삼공사 로고[출처=KGC인삼공사]세계 최고 인삼제조업체인 KGC인삼공사는 종합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집계한 전 세계 ‘허브 건강보조식품(Herbal/Traditional Dietary Supplements)’ 소매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유로모니터의 2023년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허브 건강보조식품’ 분야 소매시장 규모는 298억8000만 달러(한화 약 41조3330억 원, 2024년 7월 15일 15시 21분 환율 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정관장은 매출액 11억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약 3.9%의 시장점유율로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인삼 소매시장’에서 46.6%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0년 연속 1위에 올랐다.‘허브 건강보조식품’ 카테고리 조사는 천연물 또는 전통소재로 만든 건강보조식품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인삼, 알로에, 은행, 크렌베리를 비롯해 각종 약초를 가공해 제조한 건강보조식품이 해당된다.정관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정’, ‘활기력’, ‘홍삼원’ 등 주력 제품과 녹용, 석류 등 자연소재를 활용한 ‘천녹’, ‘굿베이스’ 등의 브랜드를 론칭했다.최근 한국 건강기능식품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의 프리미엄 마켓체인인 ‘스프라우츠(Sprouts Farmers market)’와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한편 국내 건강기능식품 1위 기업인 KGC인삼공사는 글로벌 원마켓 관점에서 현지 소비자를 겨냥한 맞춤 제품을 개발하고 코스트코·아마존 등 현지 유력기업과 협업을 통해 글로벌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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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영국의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17년 인도네시아의 소매업계 중 연간 매출액 1위 업체는 '인도마렛(Indomaret)'으로 나타났다.인도마렛은 인도네시아의 편의점 체인업체 중 하나로 1988년에 설립됐다. 2017년 매출총액은 US$ 48억9000만달러로 현지 소매업계 1위에 올랐다.유로모니터은 인도마렛의 매출 1위 성적은 규모의 경제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2018년 10월 기준 1만5633개인 타 업체보다 월등한 점포수가 고매출 달성의 요인이라고 진단했다.매출 2위 업체는 39억7000만달러를 기록한 알파마트(Alfamart)로 인도마렛의 주요 경쟁사다. 알파마트의 점포수는 1만3991개로 인도마렛보다 1500개 가량 적다.최근 몇 년간 인도네시아 편의점업계는 늘어나는 인구수와 소비자의 구매력 증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주요 업체만 7~8개로 경쟁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현재 시장은 인도마렛처럼 규모로 밀어 붙이는 전략은 매출 상위권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편 새로운 제품 구색을 통해 틈새시장을 노리는 업체도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인도마렛(Indomar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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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16년 하반기에 음료산업이 3.0% 성장했다. 최근 소비자들이 주스에 첨가된 설탕을 비판함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것이다.소비자들이 주로 과일주스 내 과도한 양의 설탕을 함유하는 것를 우려하고 있다. 정부 및 관련 위원회에 제조업체들의 설탕 양을 조사할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영양학자들은 설탕이 과다하게 함유된 주스의 악영향을 이유로 들며 소비 및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했다. 정부가 음료 제조업체의 제품 내 설탕 및 기타 성분에 대한 기준과 규제를 조사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유로모니터(Euromonitor)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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